문화
대구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기념행사 개최
대구의 첫 관광특구인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기념행사가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관광특구 상징물은 CGV 대구한일 앞에 설치됐고, 기념식에는 관광특구 지정권자인 홍준표 시장이 류규하 중구청장에게 관광특구 지정패를 전달했다.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는 토크버스킹에서는 홍준표 시장이 동성로를 찾은 시민과 동성로 상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대화를 나눴다. 홍준표 시장은 관광특구 지정을 계기로 다채로운 축제, 전략적인 홍보 마케팅, 인프라 개선 등 활성화 시책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
김도희 2024-08-21 14:2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