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마셜제도로 끌려간 전남 출신 214명 학살
일제강점기 태평양 전쟁을 위해 일본은 남태평양 마셜제도에서 수많은 조선인을 강제징용했다.전남출신 800여 명이 끌려갔고 20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일본인 학자에 의해 밝혀졌다. 태평양 전쟁이 한창이던 1942년에 남태평양 마셜제도로 강제 징용된 전남 출신은 800여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곳에서 숨진 218명 중 214명이 전남에 연고를 둔 것으로 처음 확인됐고 희생자의 이름과 주소 등을 지역별로 나눠 공개됐다.시민단체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한 일제 강제징용 연구자인 일본인 다케우치 야스토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다케우치 야스토 조선
홍수민 2024-06-18 14:5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