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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관합동 주택정책 자문회의 개최
대구시가 미분양 주택 문제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민관합동 주택정책 자문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주택시장 현황과 미분양 주택 해소 추진 상황, 정부정책 등에 대해 진단했고, 지난 6월 발표한 미분양 해소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최근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은 수도권 중심의 공급위주 정책으로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한 정책이 빠져 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대구시가 이전에 요구했던 세제혜택, DSR 완화 등에 추가해 주거사다리정책 등의 의견이 나왔다. 시는 자문단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비수도권
김도희 2024-08-01 13: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