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여수-거문 항로에 새 쾌속선 취항
여수와 거문도를 잇는 항로에 새로운 쾌속 여객선이 투입된다.운항 횟수가 늘고, 소요 시간도 크게 줄면서 오랜 시간 불편을 겪어온 2천여 거문도 주민들의 생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여수와 제주도 사이 최남단에 위치한 섬인 거문도는 천혜의 풍광을 지닌 관광지이자, 인구 2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육지까지 오가는 배편이 하루 왕복 1회뿐인데다 결항도 잦아 그동안 주민들의 불편이 컸다.이처럼 배편 부족으로 겪는 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남 여수-거문도 항로에 쾌속 여객선이 투입된 것이다.주식회사 케이티마린은 여수세계박
김도희 2024-07-11 09:5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