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대문구, 민생 경제 안정 위한 정책 추진
동대문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민생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동대문구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경동시장 등 20개 전통시장에서 이벤트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열어 상인 매출 증대와 고객 유치를 도모한다.또한, 고물가와 소비 위축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동대문구 사랑상품권을 1월 16일에 80억 원 규모로 조기 발행한다.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 지원도 강화되며, 2월부터 4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시행하며 업체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아울러, 지난해 12월 문을
김도희 2025-01-22 17: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