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00권 돌파
민음사가 펴내는 세계문학전집이 400권을 돌파했다.민음사는 1998년 로대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를 첫 책으로 낸 지 24년 만에 400번째 책으로 김수영 시인의 '시여, 침을 뱉어라'를 출간했다고 밝혔다.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지금까지 35개국 작가 175명의 작품 318종을 소개했으며 2천만 부 이상 판매됐다.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책은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으로 이 책은 105쇄를 찍으며 57만 부가 팔렸다.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이 54만 부,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이 44만
홍경서 2022-02-16 16:5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