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27개 기초단체 종합평가 발표
광주·전남 27개 기초지자체 종합 평가 결과, 순천시가 종합점수 7.71로 1위를 기록했다.
영광군과 신안군, 함평군, 장성군이 그 뒤를 이었다.
6위는 여수시가 차지했고, 광양시와 광주 서구, 해남군, 광주 남구가 7위부터 10위에 위치했다.
11위는 보성군 그 뒤로 광주 동구, 화순군, 광주 북구, 구례군, 담양군 순이었다.
17위에는 영암군이 곡성군, 장흥군, 강진군, 완도군, 광주 광산구는 그 뒤를 이었다.
23위 무안군에 이어 목포시, 나주시, 고흥군, 진도군이 최하위권에 위치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를 통한 주민만족도를 표준점수화 해 50%를 반영했고, 행정서비스와 재정역량 부문은 정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전남대 정책대학원이 지표화해 각각 30%와 20%를 반영했다.
주민만족도 여론조사는 KBC와 전남대 정책대학원이 리서치뷰에 의뢰해 각 시군구별로 100명씩 총 2,700명에게 지난해 12월 9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11.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다.
세부 분야별 자세한 결과는 KBC 홈페이지와 포털 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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