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약속된 50% 할인 혜택 갑자기 중단…
최근 관람객 수 400만 명을 돌파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입장권 할인을 두고 잡음이 불거졌다.특히 전라남도가 박람회장 입장권 할인을 약속하며 모은 서포터즈에 대한 할인 혜택이 갑자기 중단돼 논란이 되고 있다.서포터즈 회원만 30만 명에 이른다.전라남도는 지난해 지역 활성화를 위해 '전남사랑애서포터즈' 모집을 시작했다.전남에 살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만 하면 전남사랑도민증이 발급돼 숙박, 관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서포터즈 중 한 명이었던 김 모 씨도, 지난 주말 50% 할인 혜택을 믿고, 경남 김해
홍경서 2023-06-20 15:5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