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조례 돋보기] 부산시,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6,142 농어가에 약 22억 투입
농업인 4,914명·어업인 1,228명 대상, 12월 첫 지급 예정…도시 농어업 공익적 가치 인정
부산광역시가 농어업인에게 공익수당을 지급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광역시 가운데 농어업인 전용 공익수당 제도를 도입한 사례다. 환경보전, 식량안보 등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이승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에 따르면, 부산시 소재 농업인 4,914명과 어업인 1,228명 등 총 6,142 농어가가 수혜 대상이다. 2025년 12월에 첫 공익수당이 지급된다. 예산은 약 22억 원이 확보됐다. 단순 계산하면 농어가당 연간 약 29만 원 수준이다.부산 하면 항구와 도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하지
유근원 2025-06-06 16: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