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천년고찰 요가축제…“자연과 하나”
지리산 자락의 천년고찰인 구례 화엄사에서 수백 명의 수련자들이 모여 요가를 하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세계 요가의 날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치유와 화합의 메시지를 담았다.2층으로 지어진 불전인 국보 제67호 각황전과 역시 국보인 현존하는 가장 큰 석등이다.국보와 보물이 가득한 천년고찰 화엄사 경내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요가 수련에 나섰다.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내쉬며,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고 힐링하는 동안 어느새 자연과 하나가 된다.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구례 화엄사에서 2022 요가
박혜수 2022-07-06 13:4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