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대문구, ‘우리동네 재활용품 교환데이’ 확대 운영
자원 재활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다. 동대문구가 환경을 지키면서 살림에도 보탬이 되는 '재활용품 교환데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동대문구가 '우리동네 재활용품 교환데이'를 통해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집에서 모은 종이팩(우유팩·멸균팩)과 투명 페트병, 폐건전지를 동 주민센터로 가져가면, 종량제봉투나 화장지 같은 생활용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이 프로그램은 올해 12월까지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월 2회 운영된다. 자원순환 활동가가 현장을 찾아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종량제봉
박지연 2026-07-08 13:5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