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동대문구, 교육경비 170억 지원
지역

동대문구, 교육경비 170억 지원

동대문구가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70억 원 지원을 확정하며 통 큰 결단을 내렸다.동대문구가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70억 원 지원 계획을 확정했다.지난해보다 15억 원 늘어난 규모로, 학생 1인당 지원금은 69만 원에 달한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최상위 수준이다. 이번 지원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교사와 학부모, 학생 의견을 담아 학교 자율 교육을 강화하고, 미래교육 환경을 확대하며, 교권 보호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교육이 도시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말처럼, 동대문구는 2026년에도 ‘
고혜진 2026-03-04 10:27:51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유정복 연임 구도 흔드는 ‘명심’ 박찬대…인천 민심 바뀌나
수도권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유정복 연임 구도 흔드는 ‘명심’ 박찬대…인천 민심 바뀌나

인천시장 선거는 늘 전국 정치 지형의 바로미터로 불려왔다.수도권 민심의 교차점이자, 정권 심판과 인물 선택이 동시에 작동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인천은 다시 한 번 '현직 연임 도전’과 ‘강력한 도전자’의 대결이라는 익숙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오늘은 연임에 도전하는 유정복 시장, 그리고 판을 흔들고 있는 박찬대 의원을 중심으로, 인천시장 선거의 현재와 변수를 짚어본다.최근 오마이뉴스 의뢰로 리얼미터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박찬대 의원이
고혜진 2026-02-11 14:07:12
마포구, 역 추가 설치 요구…국토부 상대 행정소송
문화

마포구, 역 추가 설치 요구…국토부 상대 행정소송

대장홍대 광역철도 노선에서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상암고역이 제외되자, 마포구가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마포구는 핵심 환승 거점이 배제된 채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역 추가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국토교통부의 ‘대장~홍대 광역철도 실시계획’에서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상암고역이 제외되자, 마포구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마포구는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의 실시계획 승인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홍대입구역 이전 문제로 제기한 소송에 이은 추가 대응이다.마포구는 6호선과
고혜진 2026-02-11 11:48:30
마포구, 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수도권

마포구, 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2026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전면 금지되면서 쓰레기 처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마포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에도 폐기물 처리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마포구는 지난 22일 밤 박강수 구청장과 주민감시단이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생활폐기물 반입 현황과 성상검사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하루 평균 약 600톤의 생활폐기물이 차질 없이 소각 처리되고 있었고, 운영상의 큰 혼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일부 폐기물 봉투에서는 분리배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사례도 발견돼, 마포구는 기준 초
고혜진 2026-02-04 16:00:09
동대문, 보행환경 개선 사업 2곳 마무리
수도권

동대문, 보행환경 개선 사업 2곳 마무리

동대문구는 외대앞역 휘경로2길을 보행자 우선도로로 바꾸고 장안마실 일대 보행로 바닥재 정비를 마쳤다.구가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잇따라 마무리했다. 먼저 외대앞역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는 ‘보행자 우선도로’로 조성을 끝냈는데서울시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 공모에 선정돼 시비 2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던 구간의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장안동 장안마실 일대는 보행로를 도막형 바닥
고혜진 2026-02-04 15:59:29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토론회 개최
경제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토론회 개최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둘러싼 정책 진단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만성 적자와 재정 부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자는 취지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이후 운영 성과와 재정 구조를 분석하고, 요금 체계와 서비스 개선, 재정 효율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 특히 서울시 재정 부담이 매년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도 보완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보였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최근 서울시장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고혜진 2026-02-04 15:58:36
경기도, 사회적기업 숨통 틔운다…4대 보험료 최대 22만 원 지원
수도권

경기도, 사회적기업 숨통 틔운다…4대 보험료 최대 22만 원 지원

취약계층 고용 유지 지원…월 최대 22만 원 사회보험료 보조 인증 사회적기업 대상, 최대 20인까지 4대 보험 사업주 부담 완화 20억 투입 ‘상시 모집’…경영 안정·지속가능 일자리 두 마리 토끼
경기도가 사회적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꺼내 들었다. 취약계층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에 대해 매달 최대 22만 원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경기도는 ‘2026년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돌봄, 환경, 지역서비스 등 공공성이 높은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기업의 구조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지원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다.
김용국 2026-01-30 16:03:37
“한양을 지킨 성곽, 세계를 향하다”…북한산성 포함 ‘수도 방어체계’ 유네스코 도전
문화

“한양을 지킨 성곽, 세계를 향하다”…북한산성 포함 ‘수도 방어체계’ 유네스코 도전

경기도·서울시 공동 신청…2027년 세계유산 등재 최종 결정
조선의 수도 한양을 지켜낸 성곽이, 이제 세계유산 등재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갔다.경기도는 지난 1월 27일 국가유산청, 서울시, 고양시와 함께 ‘한양 수도성곽’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양 수도성곽’…도심·외곽·비상 방어까지 완성된 입체 전략이번에 등재를 추진하는 ‘한양 수도성곽(Capital Fortifications of Hanyang)’은 단일 성곽이 아닌 조선의 수도 방어 시스템 전체
김용국 2026-01-30 11:03:09
서울시, ‘AI 올인’ R&D 판 키운다…역대 최대 425억 투입
수도권

서울시, ‘AI 올인’ R&D 판 키운다…역대 최대 425억 투입

과제 절반 이상 AI로 재편…‘통합선발제’ 도입해 유망기술 우선 선발 AI+X·우주·고난도 과제에 188억 집중…피지컬 AI 등 미래기술 선점 실증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민관협력·규제완화로 성장 가속
서울시가 연구개발(R&D) 판을 전면 재편한다. 핵심은 ‘AI 중심 도시’다. 전체 과제의 절반 이상을 인공지능으로 채우고, 예산 역시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하며 미래 산업 주도권 확보에 승부수를 던졌다.서울시는 2026년 ‘서울형 R&D 지원사업’에 총 42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2005년 시작된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를 지원해온 대표 프로그램으로, 최근에는 AI·바이오·로봇 등 전략 산업 육성의 핵심 축
유근원 2026-01-28 18:02:31
동대문구, 전세피해 임차인 지원 계속
경제

동대문구, 전세피해 임차인 지원 계속

새해에도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을 위해 소송비와 주거안정자금을 가구당 각각 100만 원씩 지원한다.동대문구가 2026년에도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 지원을 계속한다. 구는 보증금 회수를 위해 소송을 제기할 때 드는 인지액과 송달료 같은 비용을 가구당 1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전세사기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는 경우엔 주거안정자금 100만 원도 별도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서 임차 피해를 본 임차인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했거나, 주택도시보증공사 HUG의 전세피해확인서를 발급받은 경우이다. 신청은 보조금24에서
홍경서 2026-01-28 16:03:27
서부트럭터미널·금호·묵동 1,732가구 공급… 서울시, 역세권 주거 확대 본격화
수도권

서부트럭터미널·금호·묵동 1,732가구 공급… 서울시, 역세권 주거 확대 본격화

서부트럭터미널 990세대 개발… 서남권 물류·주거 복합 랜드마크 조성 금호역세권 590세대 공급… 규제완화로 장기전세 확대 묵동 먹골역 인근 공공임대 152실… 생활밀착형 복합시설 구축
서울 서남권 물류 거점인 서부트럭터미널이 990세대 규모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탈바꿈하고, 금호·묵동 일대에도 역세권 중심 주거 공급이 확대된다. 서울시가 총 1,732가구 규모의 주택 및 공공임대 공급을 본격화하며 지역 균형 개발에 속도를 낸다.서울시는 지난 1월 27일 제1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서부트럭터미널 개발사업과 금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중랑구 묵동 복합시설 등 3건의 사업을 심의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남권 물류 기능 고도화 ▲역세권 주거 공급 확대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김용국 2026-01-28 11:20:32
설 앞두고 ‘불법사금융’ 칼 뺀 서울시… 전통시장 집중 단속
생활

설 앞두고 ‘불법사금융’ 칼 뺀 서울시… 전통시장 집중 단속

설 앞두고 급전 노린 불법사금융 기승… 전통시장 집중 단속 연 20% 초과 고금리·미등록 대부업 ‘정조준’ 명함·온라인 광고까지 차단… 신고 시 최대 2억 포상
서울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급증하는 단기 자금 수요를 노린 불법사금융 차단에 나섰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고금리 일수대출과 미등록 대부업체에 대한 집중 단속이 본격화된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3월 말까지 전통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불법 대부 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권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들이 불법사금융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이번 단속의 핵심은 법정 최고금리인 연 20%를 초과하는 고금리 대출과 미등록 대부업체다. 특히 일수 형태의 초
김용국 2026-01-28 09:14:32
‘기후동행카드’ 2년… 서울서 시작된 교통혁신, 전국으로 확산
수도권

‘기후동행카드’ 2년… 서울서 시작된 교통혁신, 전국으로 확산

이용 17.6%↑·교통비 월 3만 원 절감… 생활 바꾼 ‘무제한 요금제’ 승용차 감소·탄소 감축 효과… 교통 넘어 기후 정책으로 확장 누적 1,745만 건·하루 72만 명… 정부 ‘모두의 카드’로 전국화
서울시가 도입한 무제한 대중교통 요금제 ‘기후동행카드’가 시행 2년 만에 교통·기후·행정 전반의 혁신 모델로 자리 잡으며 전국 확산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용 증가와 탄소 감축, 교통비 절감 등 가시적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 정책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서울연구원과 함께 1월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후동행카드 도입 2년, 그 성과와 교통 혁신’을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시 홍보대사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을
김용국 2026-01-27 12:03:26
[심층인터뷰]“지방자치는 ‘생활자치’…내 동네 문제에 참여하는 것” 이향수 지방자치학회회장 편 ①
문화

[심층인터뷰]“지방자치는 ‘생활자치’…내 동네 문제에 참여하는 것” 이향수 지방자치학회회장 편 ①

동네 문제 참여부터 시작, 중앙 간섭 줄이고 자율성 확대 필요 “벽화마을처럼 지역 특성 살리기엔 한계” 지방소멸 해법은 일자리·기업 유치…
△고혜진 아나운서일단 학회장이 되셨으니까 다양한 고민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방자치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은 당연히 하고 계실 텐데요. 저같이 지방자치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개념을 설명해 주신다면 무엇일까요?▲이향수 학회장사실 지방자치는 쉽게 이야기하면 그냥 ‘생활자치’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 지역, 우리 동네, 우리 아파트, 우리 마을의 쓰레기 문제나 여러 가지 것들, 내가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 또 우리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김용국 2026-01-23 10:38:50
정치

"엉뚱한 DDP 만들어서 지역경제 힘들다"…정원오, 오세훈 도시 정책 직격

"도봉구 아레나 경제효과 엄청날 것" 정원오판 개발공약 내비쳐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서 "DDP 사진만 찍는 곳 됐다" 작심 비판
“지금 그곳에 엉뚱한 게 서 있어서 지역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거든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얘기하는 겁니다.”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개발 정책을 직격했다.정원오 구청장은 이날 오후 도봉구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에서 “동대문운동장이 있었던 그곳에 돔구장을 지어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게 했다면 지금 지역의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있었을 것”이
고혜진 2026-01-16 16:03:37
2026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
지역

2026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

2026년 새해를 맞아 마포구가 구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 돌봄과 복지, 건강, 문화까지 일상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마포구는 올해 신규 정책 9개와 변경 제도 17개 등 모두 26개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대표적으로 ‘마포형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동주민센터 중심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수 자원봉사자에게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비와 간병비를 지원해 봉사자 예우를 강화하고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 개선을 한다. 또한 장애인등록증을 모바일로 발급할 수 있게
고혜진 2026-01-14 16:51:31
여야 의원 25명 한자리에…경기도 도시철도 12개 노선 신속 추진 시동
수도권

여야 의원 25명 한자리에…경기도 도시철도 12개 노선 신속 추진 시동

국회서 도시철도망 논의 본격화 8개 시·12개 노선…균형발전 반영 관건은 예타 통과, 국회 협력 강조
경기도는 1월 9일(금)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주관하며 경기도 철도 정책을 둘러싼 국회 차원의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날 열린 토론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태년·김준혁·부승찬·백혜련·이수진·이기헌 의원·안태준·한준호 (참석자만 표기) 등 국회의원과 경기도, 도내 시군 관계자, 교통·철도 분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
고혜진 2026-01-09 14:44:51
마포구,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TF 가동
생활

마포구,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TF 가동

올해부터 수도권 매립지에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마포구가 폐기물 처리 공백을 막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 구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TF를 가동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마포구는 그동안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감량과 재활용 중심의 정책을 추진해 왔다.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소각과 매립 부담을 낮추는 데 힘써왔다.지난해 12월부터 운영 중인 대응 TF는 폐기물 처리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있다. 민간 처리업체와의 협력 강화와 대응 예산의 적기 집행도 함께 추진 중이다.마포구는 앞으로 소각량 감축과 재활용률 제
홍경서 2026-01-07 16:48:44
서울시, 60개국 주한 외교사절 초청… 외국인 지원 정책·한강버스 소개
문화

서울시, 60개국 주한 외교사절 초청… 외국인 지원 정책·한강버스 소개

60개국 외교사절과 도시 외교·국제개발협력 성과 공유 도시 문제 해결 경험, 국제협력 모델로 확장 서울형 정책, 세계 도시와 나눈다
서울시가 60개국 주한 외교사절을 초청해 외국인 거주 지원 정책과 한강버스 등 주요 시정 성과를 소개했다. 서울시는 7일 오전 11시 20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주한대사와 아랍에미리트(UAE), 탄자니아, 뉴질랜드 등 60개국 외교사절이 참석한 신년 간담회를 열었다. 서울시는 간담회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정착 지원, 의료 통역 서비스 등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점적으로 설명하며 병원 이용 시 12개 언어 통역을 제공하는 ‘동행의료통역지원단(MeSic)’과 서울
홍경서 2026-01-07 14:13:42
마포구, 복합문화예술공간 '그림동네' 조성
수도권

마포구, 복합문화예술공간 '그림동네' 조성

지난 8일, 홍익문화공원에서 복합문화예술공간인 ‘그림동네’ 준공식이 열렸다. 마포구는 홍익문화공원을 마포구 대표 예술 문화 중심지인 레드로드와 연계하고 환경 개선 공사를 거쳐 접근성과 개방성을 향상시키고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이 과정에서 마포구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과 4차례 간담회를 진행하여 충분한 의견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경로당을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이전했다고 전했다. 앞으로 그림동네 창작센터와 공유화실을 활용해 개인 예술가와 예술 단체 등
고혜진 2025-12-31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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