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춘천시, 모두의 소통 버스 운영
춘천시가 퇴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정기획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 버스를 운영했다. 소통 버스는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전국 거점 지역을 순회하는 현장형 상담 제도이다.이날 상담 현장에는 박규섭 국정기획위원회 전문 보좌역과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조사관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해 생활, 법률, 행정, 산업 등 18개 분야에 걸친 고충과 제안을 접수하고 상담을 진행했다.이날 접수된 총 80건의 제안 중에는 캠프페이지,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사업 행정 절차 및 계획 수립 관련 애로사항
김도희 2025-07-16 15:3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