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 배달 라이더 종사자 권익향상 위해 나서…
대구시가 배달라이더 종사자의 권익향상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나섰다. 지난 3일 권영진 시장, 이영학 전국배달라이더협회 지회장과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배달라이더 종사자의 권익향상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에 따라 전국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는 배달서비스 확산으로 증가하고 있는 교통사고와 교통 무질서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교통안전교육 이수와 교통 법규 준수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취약한 플랫폼 노동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배달 라이더 종사자의 안전
홍경서 2022-03-11 09: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