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도, “도심 통과 광역철도 조기 확정 요청”
충청권 광역철도는 충북과 세종, 대전을 하나로 연결하고, 청주도심을 통과한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7월 확정·고시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고,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에도 선정된 사업이다.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민선8기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한 김영환 충북지사는 충북 현안 해결을 위한 중앙 정부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충청권 메가시티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필수사업으로 충북도와 대전시, 세종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충북도민의 염원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청주 도심 통과 노선이 조속히
박혜수 2022-07-29 09:5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