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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세입 전년 대비 7 3% 증가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도의 지난해 도세 세입이 2조 원을 넘어섰다. 지방소비세를 중심으로 세수가 증가한 가운데, 탈루·은닉 세원 발굴과 강도 높은 체납 정리까지 병행하며 재정 건전성 강화에 성과를 냈다. 지난해 도세 세입액은 2조 644억 원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 세목별로는 7,093억 원, 지방소비세 1조 422억 원, 지방교육세 1,901억 원 등이다.이는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충북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다.이와 함께 도는 세수 기반
고혜진 2026-02-25 11:2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