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기도, 중국 경제규모 2위 장쑤성과 ‘공동협의체’ 설립, 분야별 실질협력 강화
- 신창싱 장쑤성 당서기와 협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실무그룹 설치 합의
- 경기도 국제협력국장, 자매결연 후속조치를 위해 중국 장쑤성 방문
경기도와 중국 경제규모 2위 장쑤성(江蘇省)이 경제․농업기술․보건의료․기후환경 등을 아우르는 실무협의체인 ‘공동협의체’를 설립하고 연례회의를 개최해 정례적인 만남을 갖기로 27일 합의했다. 앞서 지난해 6월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를 방문한 신창싱(信长星) 장쑤성 당서기를 만나 경기도와 장쑤성 간의 우호관계를 자매결연으로 격상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가 신창싱 당서기에게 양 지역 협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실무그룹 설치를 제안한 바 있다.박근균 경기도 국제협력국장은 이날 오후 중국 장쑤성 외사판공실 회의실에
김도희 2025-03-28 17:2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