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대 인기 ‘옛 말’…교사 선발 인원 줄어
교대에 입학하기만 하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된다는 말은 옛 말이 됐다.학령인구 감소로 교사 선발 인원이 크게 줄어들며 임용의 문도 좁아졌기 때문이다.교대의 위상도 흔들리고 있다.2022학년도 광주지역 초등교사 임용시험 선발 인원은 6명에 불과하다.지난 2013년도 선발예정인원 350명과는 비교가 힘들 정도로 크게 줄었다. 학령인구가 해마다 감소하면서 신규 교사 임용도 최소화했기 때문이다.초등학교 교사를 양성하는 교대의 위상도 크게 흔들리고 있다.광주교대는 올해 66명의 수시 미충원이 발생했습니다. 불과 2년 전 미충원이 3명에 그쳤던
홍경서 2022-03-15 14: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