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산시, 교통약자 탑승 대기 알림 서비스 도입
양산시는 지난 12월 27일부터 저상버스를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승하차를 돕는 교통약자 탑승대기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교통약자가 스마트폰으로 양산버스정보시스템에서 승하차 버스 정류소와 노선버스를 선택 후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예약이 되면 버스 내 차량 단말기에 탑승대기 정류소가 제공되고 이를 인지한 버스운전기사가 휠체어 이용자와 같은 교통약자의 안전한 탑승과 지정좌석안내, 도착지 하차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서비스 지원 버스는 양산시에서 운행 중인 65대의 저상 시내버스가 대상이다.
홍경서 2022-01-11 16:4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