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2년 시설 및 시책 변화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1-11 16:24:55
대전시, 2022년 시설 및 시책 변화
2022년 편리하고 즐거운 대전을 위해 다양한 시설이 새롭게 들어설 계획이다.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가 연결되고, 제2엑스포 연결 보도육교가 개통될 예정이다. 

유성구 금고동에 반려동물공원이 4월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 300m 길이의 짚라인이 새롭게 운영되고, 식장산 생태문화 탐방숲과 대전시립미술관 개방형 수장고가 문을 열어 시민의 여가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 서비스,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화재취약지역 보이는 소화기 설치 등 다양한 시민 맞춤형 시책들도 새롭게 시행된다. 

한편, 2022년 대전에 새롭게 조성되는 시설과 시책에 대한 정보는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홍경서 2026-05-22 16:20:38

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국가유산채널
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홍경서 2026-05-22 16:20:10

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우리나라 범종의 특징은 세부의 장식이 정교하고 울림소리가 웅장하여 동양권의 종 가운데에서도 가장 뛰어나다. 형태는 항아리를 거꾸로 엎어놓은 것 같은 모습이며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와 대롱 형태의 용통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버지 원광식 주철장 보유자의 대를 이어 범종을 만들고 있는 원천수 이수자의 전통 밀랍주조방식 범종 제작과정을 통해 우리 범종의 독특한 특징과 아름다움을 소개하고자 한다.
홍경서 2026-05-22 16: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