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검찰 ‘교복값 담합 의혹’…대리점 22곳 압수수색
광주 교복업체들이 납품가 담합을 한다는 의혹이 끊이질 않았다. 검찰이 광주지역 교복 납품업체 22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담합 업체들이 다른 업체의 낙찰을 막기 위해 학교 측과 미리 결탁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어 수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해 말 광주의 한 교복업체가 다른 업체 대표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다.'광주 시내 협의', '일반업체와 협의' 등 주요 업체들 간 담합이 이뤄져 있으니 입찰에 참여하지 말 것을 종용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현재 중·고등학교의 교복은 입찰로 가장 낮은 금액을 제시한 교복
관리자 2023-03-16 17: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