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전시 예술가들의 꿈 ‘대전아트콰이어’ 창단
대전시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청년합창단 ‘대전아트콰이어'를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대전아트콰이어는 오는 7월 첫 무대를 선보인다. ‘대전아트콰이어'는 기존 ‘대전시민합창단(가칭)'의 새 이름으로, 전 단원이 성악을 전공한 25세 이상 39세 이하의 젊은 지역 성악가 3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프로페셔널한 역량과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대전의 새로운 문화적 자산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대전시는 문체부의 ‘2025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
홍수민 2025-05-14 13:4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