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 가뭄 대비 위한 종합대책 마련
5월 현재 서울 지역 누적 강수량은 평년 대비 64%밖에 못 미치는 135.7mm로 약한 가뭄 단계다.이러한 현상은 6월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나오고 있다.마포구는 이에 대비하기 위해 가로수와 녹지대 가뭄 대비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또 종합대책뿐만 아니라 나무병원에 진단을 의뢰 후 염화칼슘 중화제와 영양제를 희석해 가로수와 띠녹지에 세척작업 또한 진행했다. 수목 진단과 실태 조사를 통해 가뭄 피해를 입고 있는 가로수 360여 그루에 물주머니를 부착하고 급수 차량 9대를 운행해 급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월드컵로 등
홍경서 2022-06-03 11:0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