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SK스페셜티,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소재 제조 기업인 SK스페셜티가 경북 영주에 5천억원 투자해 공장 신·증설에 나선다.경상북도와 영주시, SK스페셜티㈜가 28일 영주시청에서 신규 산업단지 조성 및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소재 제조 공장 신·증설 투자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SK스페셜티는 2033년까지 현 공장 인근에 5천억원을 투자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소재 제조 신규 산업단지 14만8천500㎡를 조성한다.투자가 완료되면 상시 고용 인력 200명을 채용하고 17만평에 반도체·
홍경서 2023-08-22 17: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