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선정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3-08-22 17:00:29
보은군과 괴산군이 고유자원을 활용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국토교통부의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지난해 옥천군과 괴산군이 선정된데 이어 올해도 2개 군이 선정돼 5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은 지역의 특화·고유자원을 활용하여 관광지원, 생활거점 조성, 주민복지 향상 등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개발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보은군 ‘동거동락 나누는 어울터’ 조성사업을 통해 주택과 어울림센터, 어울터 등이 조성된다.

또한 괴산군 ‘천년한지숨터’ 조성사업을 통해 한지공작소가 조성돼 지역의 차별성을 살린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