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일부터 확진자 바로 약국으로…가족 확진돼도 등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치를 찍으며 PCR검사 역량이 한계에 달했다. 이제는 동네 병의원의 신속항원검사로 확진 판정을 받을 수 있으며, 동거인이 확진 판정을 받아도 백신 접종 유무와 관계없이 등교할 수 있다.정부가 14일부터 간소화된 코로나19 검사 방식을 적용했다.동네 병·의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신속항원진단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확진 판정을 받는다.또, 이전에는 백신을 맞지 않은 유치원과 초·중·고교 학생은 동거인이 확진 판정될 경우 7일 동안 등교하지 못했지만, 14일부터는 백신
홍경서 2022-03-15 13:2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