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
위기에 처한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시와 기술보증기금이 ‘자동차산업 상생특별보증 협약’을 체결했다. 기술보증기금은 2020년에 완성차 대기업과 함께 전국의 자동차부품기업을 대상으로 4,400억 규모의 상생보증을 지원해 왔고, 이번에는 지역기업만을 대상으로 125억 원의 우대보증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지역에 소재한 자산규모 5,000억 원 미만 자동차 부품기업으로, 보증비율100%, 보증료 감면0.3%p의 우대보증 혜택을 제공한다. 기업당 30억 원 이내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의 경우 완
홍경서 2022-03-04 17:5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