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세계가스총회 추진 상황 보고회 열어 현황 점검
대구시가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세계가스총회에 대한 추진상황보고회를 열어 분야별 계획을 논의하고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그동안 대구시는 100% 대면 개최를 위해 철저히 준비해 왔다.
대구시는 가장 중요한 인프라 시설인 엑스코 확장을 통해 전시장 1만 5,000제곱미터를 확보하는 등 부대시설을 보강했다.
숙박시설도 관광호텔 5,000실, 일반숙박시설 1,800실을 확보해 하루 최대 숙박 수요인 6,000명이 가능해졌다.
또, 인천공항, 행사장과 숙박시설 간 전용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외국인 전담택시 배치 등으로 참가자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
그동안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한 부대행사로는 ‘개최 기념 KBS 열린음악회’, 케이팝, 국악,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상설공연을 마련한다.
이 같은 모든 분야 프로그램에 대한 국내외 참가자들의 문의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종합상황실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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