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광주광역시 소비쿠폰 논란, 정부 책임은 없나?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색상 문제로 지난주 대통령이 광주시를 공개질타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정작 사업 주체이자 카드 현물 디자인을 사전에 승인했던 행안부는 뒷짐을 지고 있어 공개 사과 대상이 잘못된 것 아니냐는 비판마저 나오고 있다.지난주부터 배포되기 시작했던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물카드를 금액별로 색상 차이를 둔 것에 대해 소득 수준과 취약계층 여부를 노출시킨다며 비판이 일었다.급기야 이재명 대통령이 '인권 감수성 부족한 행정편의주의'라며 공개 비판했고, 광주시가 즉시 공개 사과와 시정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홍수민 2025-08-08 15:5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