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부적격 판정 뒤 재선정…영암군 ‘오락가락’ 행정
영암군이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함께 조성한 체험농장의 위탁자 선정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다.올해 초 현 위탁단체가 부적격하다며 재선정 공모에 나섰는데, 어찌된 일인지 부적격 처리를 한 그 위탁단체를 다시 선정했다. 심지어 이 위탁단체는 공금유용 의혹까지 받고 있는데요 영암군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지난 2020년 문을 연 영암군의 '서울농장' 이다.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서울농장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34억 원의 예산읕 투입해 농촌체험과 귀농귀촌 희망자 교육 그리고 정착 지원을 위한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지난 1월 영
홍경서 2023-03-30 16:3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