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델타 변이바이러스 감염자수가 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확산세가 거세지며 신규 확진자 수는 천 2백 명 대로 치솟았다.
7일 0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 수는 1,212명. 3차 대유행의 정점이었던 지난해 성탄절 이후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지난 2일부터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2일 825명→ 3일 794명→ 4일 743명→ 5일 711명→ 6일 746명→ 7일 1천212명→ 8일 1천275명이다. 전국 모든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지만 수도권 상황이 여전히 가장 심각한 상황인데요, 서울·경기·인천
박혜수 2021-07-14 09:3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