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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거리가게 환경 개선 공모 선정
수도권

동대문구 거리가게 환경 개선 공모 선정

동대문구가 서울시 ‘거리가게 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구는 시비 3억 5,000만 원을 확보하며 가로환경 정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구는 전국 최초로 거리가게 실명제를 100% 완료하고,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현재까지 가로판매대, 불법 노점 등 총 214개소를 정비했으며, 암석정원, 띠녹지, 스마트 쉼터 등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해왔다.정비는 신설 노점이나 기업형 노점 등 정비 우선순위에 따라 진행되며, 도시계획사업 구역 내 노점은 즉시 철거 대상이다. 구는 이번 공
홍수민 2025-05-28 16:29:08
광명시, 지자체 신안산선 공동 대응 건의문 체택
수도권

광명시, 지자체 신안산선 공동 대응 건의문 체택

광명시에서 '신안산선 광역철도 안전한 시공을 위한 신안산선 경유 지방자치단체 공동 대응 건의문'이 채택됐다. 광명시와 안양, 시흥, 화성, 안산시 등 5개 지자체가 함께 모여 논의를 진행했다. 건의문에는 건설공사와 지하공사와 관련해 안전관리와 사고조사위원회를 규정하는 '건설기술 진흥법'과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등 안건이 담겼다.지자체들은 현행법을 개정해 지자체가 건설공사와 함께 재난 예방과 신속한 주민 보호, 사고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명시해 줄 것을 제안했다.또 신안산선이 통과하는 지자체와 시
홍수민 2025-05-28 16:29:03
지방자치TV, 지방자치 30주년 특집 방송 진행
지역

지방자치TV, 지방자치 30주년 특집 방송 진행

지방자치TV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한 대담 프로그램의 첫 녹화가 진행됐다. 이번 대담은 "지방자치 30년,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이번 특집 대담은 지난 30년의 지방자치 성과를 점검하고, 지방분권과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사회는 신율 명지대학교 교수가 맡았고,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임정빈 한국지방자치학회장, 임택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등 지방자치 분야 전문가들이 출연해 토론을 펼쳤다. 특히 향후 30년을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과
홍수민 2025-05-28 16:28:57
“아파트 분양 사기” 청년들 ‘하소연’
전남

“아파트 분양 사기” 청년들 ‘하소연’

광주 동구의 한 민간임대아파트에서 20여 명의 청년들이 분양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하고 있다. 은행 대출을 받지 못하면 돌려주겠다던 계약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으며, 약속한 지원도 나몰라라하고 있다.사회 초년생 A씨는 지난해 2월 임대 사업자 소유의 한 아파트를 2억 4,500만 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 1,500만 원을 선입금하고 나머지 2억 3천만 원은 임대 사업자의 알선으로 대출받기로 했다.하지만 대출은 실패했고, 돌려받기로 한 계약금은 아직까지 환급받지 못하고 있다. 2년간 모은 돈을 떼일 처지에 놓인 A씨는
홍수민 2025-05-28 16:28:52
관광지 활성화 목표…춘천 투어 패스 출시
강원

관광지 활성화 목표…춘천 투어 패스 출시

춘천시가 지난달 말 춘천 투어 패스를 정식 출시했다. 투어 패스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를 비롯해 관광지 간 연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춘천 투어패스는 관내 주요 관광지와 체험, 숙박 시설을 하나로 묶은 전자 패스로 24시간권과 48시간권 2가지 유형으로 출시됐으며, 모바일로 발송되는 큐알 코드 하나면 가맹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주요 가맹점으로는 레고랜드, 이상원 미술관, 뮤지엄 스테이 애니메이션 박물관, 책과 인쇄 박물관, 김유정 문학촌, 춘천 시티투어, 용림랜드, 춘천 플레이 정글 앵무새 마을, 스톤플랜트, 박
홍수민 2025-05-28 16:28:39
횡성군, 농촌협약 체결 및 상호협력 약속
지역

횡성군, 농촌협약 체결 및 상호협력 약속

횡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농촌협약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농촌 발전 계획에 공동 투자하는 제도다.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21개 선정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추진 경과 공유와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농촌협약’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합쳐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 경제 활력 증진,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한 농촌 발전 계획에 대해 공동 투자하는 제도다.횡성군은 서부생활권 농촌협약으로, 2029년까지
홍수민 2025-05-28 16:28:33
횡성군, 자원봉사회관 건립 착수보고회 진행
강원

횡성군, 자원봉사회관 건립 착수보고회 진행

횡성군 자원봉사회관의 건립 방향과 설계 구상안을 공유하기 위해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보고회에는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자원봉사 업무를 전담할 전용 공간이 없어 교육, 활동, 봉사자 간 교류 등에서 불편을 겪어온 횡성군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자원봉사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회관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봉사문화 확산의 허브가 될 자원봉사회관은 횡성읍 읍하리 일원에 연면적 1,100㎡,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이날 보고회에는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관계자들
홍수민 2025-05-28 16:28:28
평창군 제21회 시각장애인 경로잔치 개최
문화

평창군 제21회 시각장애인 경로잔치 개최

제21회 강원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 경로잔치가 평창군에서 열렸다. 잔치에서는 효행자녀 표창,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평창을 비롯해 원주, 횡성, 영월, 정선, 태백 등 6개 지회에서 시각장애 어르신과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강원특별자치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평창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여는 공연과 국민의례, 효행자녀 표창, 축하 꽃다발 전달 등으로 시작되었으며,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과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평창군과 연합회는 앞으로도 장애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홍수민 2025-05-28 16:18:02
충북도, 제24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진행
충북

충북도, 제24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진행

충청북도가 제24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도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행사는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충청북도”라는 주제로, 도민의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식품안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열려 총 36명의 개인과 단체가 충북의 식품안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도는 앞으로 적극행정을 통해 지속적인 식품안전 정책을 추진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홍수민 2025-05-28 16:17:53
충북도, 글로벌 소부장 선도기업 발굴
충북

충북도, 글로벌 소부장 선도기업 발굴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도내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충북도와 충북과기원은 글로벌 소부장 공급망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시작했다.올해 지원규모는 총 8개 과제를 모집하며, 지원금액은 과제당 최대 1억 7200만 원이다.지원대상은 충북에 본사, 공장, 연구소 중 1개를 보유하고 있고, 소재·부품·장비 관련 업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
홍수민 2025-05-28 16:17:48
충북도, AI 기반 미래 전략 수립 본격화
충북

충북도, AI 기반 미래 전략 수립 본격화

충청북도가 ‘인공지능 중심 대전환 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도정 혁신 및 지역 산업 고도화를 위한 전략 수립의 중간성과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행정 혁신, 산업 융합 전략, 도민 체감형 서비스 등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하고 추진 과제가 함께 제시됐다.도는 전략이 도정 전반에 적용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6월까지 의견을 수렴하고, 도민들을 대상으로 AI 융합 해
홍수민 2025-05-28 16:17:42
보령시,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 개최
사회

보령시,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 개최

보령시는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민원 서비스 개선 및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수, 국민신문고 고충민원 업무처리 관련 협조사항 안내 등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보령시는 민원업무 담당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홍수민 2025-05-28 16:17:36
경북도, 2025년 제3차 소방지휘관회의 개최
경북

경북도, 2025년 제3차 소방지휘관회의 개최

경상북도는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2025년 제3차 소방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난 3월 발생한 산불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통령 선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한 소방안전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여름철 기상재해 및 풍수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투·개표소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화재예방과 비상대응태세를 철저히 점검하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준비했다. 이
홍수민 2025-05-28 16:17:31
황당한 F학점…졸업도 국가시험도 ‘물거품’
전남

황당한 F학점…졸업도 국가시험도 ‘물거품’

조선간호대 학생이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하고도 자격 미달로 탈락하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 대학 졸업에 필요한 필수이수과목에서 낙제점을 받아 유급된 탓이다. 그런데 해당 교수가 학칙 해석을 잘못해 성적을 잘못 평가한 것으로 확인됐다.조선간호대 4학년이던 A씨는 지난해 초 학교 측으로부터 유급을 통보받았다. 필수이수과목 수업에서 재시험에 떨어졌다는 이유였다.간호사 국가시험 합격과 취업이 모두 물거품이 된 A씨는 벼랑 끝에 내몰린 심정이었다고 호소한다.A씨는 "정규직이 예정이 되어 있었고 출근 날짜까지 받아져 있는 상태였는데 입사 취소
홍수민 2025-05-28 16:17:26
외국인 노동자 대상 기숙사 건립 잇따라
전남

외국인 노동자 대상 기숙사 건립 잇따라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외국인 계절노동자들이 농어촌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 전남에는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인원보다 많은 인력이 들어올 예정이다. 이들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외국인 기숙사 건립이 잇따르고 있다.외국인 계절노동자 37명이 살고 있는 전남 공공형 외국인 기숙사다. 2인 1실의 방마다 화장실이 있고, 공동식당과 세탁기 등도 갖춰져 있다.라오스에서 온 노동자들은 편안한 시설을 크게 반겼다.라오스 계절노동자 라이 씨는 "생활 기숙사마다 모두 화장실이 있다. 모든 것이 편안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전남은
홍수민 2025-05-28 16:17:21
[더보기] K-ASMR 탕건장
국가유산채널

[더보기] K-ASMR 탕건장

망건과 탕건은 말총으로 만든 전통 공예품으로 옛날 제주 여인들의 주요 수입원이었습니다. 망건은 갓을 쓰기 전 머리카락이 흘러내리지 않게 하려고 말총으로 엮어 만든 머리띠이고, 갓 문화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망건의 제작과정을 소개합니다. 탕건장은 말총을 이용해서 갓을 쓸 때 받쳐 쓰는 모자인 탕건과 5천 원 지폐의 이황이 쓰고 있는 정자관을 만드는 장인입니다. 모자의 나라 조선의 독특한 모자 탕건과 정자관 제작과정을 소개합니다. 극한의 섬세함으로 만들어지는 선조들의 공예 기술을 ASMR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관리자 2025-05-26 14:03:10
파도와 자갈의 울림, 완도 정도리 구계등
국가유산채널

파도와 자갈의 울림, 완도 정도리 구계등

<파도와 자갈의 울림, 완도 정도리 구계등> 바다로 내려가는 자갈 해안이 마치 아홉 개의 계단처럼 보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구계등. 거친 파도와 모진 세월을 견뎌내고 동글동글한 갯돌들의 도르르 노랫소리는 맑은 날은 아름답고, 비가 오고 파도가 거센 날이면 우레 같은 소리가 난다. 다도해 위로 붉은 해가 떠오를 때, 방풍림을 따라 걷다 들려오는 갯돌들의 하모니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만나보자.
관리자 2025-05-26 14:02:33
몸통만 남은 거대 불상 사라진 머리는 어디에?
국가유산채널

몸통만 남은 거대 불상 사라진 머리는 어디에?

경상북도 포항시에 자리한 왕실 사찰 터, 법광사지. 얼마 전 이곳에 압도적인 크기의 거대 석불상이 발견됐습니다. 불상을 받치는 대좌를 포함해, 높이 약 4.6m! 거대 불상의 대표격인 석굴암 본존불상 (높이 5.05m)에 버금가는 크기인데요. 놀라운 점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불상의 머리만 사라졌다는 것...! 그런데 정말 희한하게도 불상의 머리에 씌우는 머리카락, '나발'만 남겨진 채, 머리 부분만 사라진 건데요. 불상이 첫 발굴된 지 5년이 넘어가지만 여전히 행방이 묘연한 불상의 머리. 거대 불상의 머리는 어디로 간 걸까요?
관리자 2025-05-26 14:01:57
서울시, 건물 에너지 관리 강화 위한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집중 운영
생활

서울시, 건물 에너지 관리 강화 위한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집중 운영

서울시는 온실가스 주요 배출원인 건물부문에 대한 에너지 총량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7월까지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집중 운영한다.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서울시가 도입한 제도로, 공공 및 민간 건물의 에너지 사용량을 신고하여 에너지 사용량을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제도이다. 지난해 첫 시행 결과, 목표 건수 4,346개소 중 4,281개소가 신고를 완료해 98.5%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였으며, 등급 평가 결과 절반 이상이 B등급 이상으로 우수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된 바
김도희 2025-05-21 17:00:31
서울시, 새벽근로자 위한 자율주행버스 운행 이어 지하철 첫차도 30분 앞당긴다
생활

서울시, 새벽근로자 위한 자율주행버스 운행 이어 지하철 첫차도 30분 앞당긴다

“첨단기술은 누구보다도 ‘사회적 약자’를 위해 가장 먼저 사용돼야 한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철학에서 출발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A160)’가 운행 6개월 만에 1만 명(누적)을 실어 나른 것으로 나타났다. A160번은 서울시가 지난해 11월, 환경미화원․경비원 등 새벽 근로자의 출근길을 위해 투입한 새벽 운행 자율주행버스다.시는 이른 새벽 이동이 필요한 시민의 교통편의를 확대하고 새벽시간대 운행기사 등 인력수급 문제로 버스 증차가 어려운 여건 등을 고려해 새
김도희 2025-05-21 16:5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