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삼산공원도 무효?’ 순천민간공원 파장 확산
순천의 또 다른 공원사업 역시,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아파트 건립공사가 70% 이상 진행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아파트 조성 공사가 한창인 순천 삼산공원 조성 특례사업 부지는 전체 30만 제곱미터로 천2백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와 공원을 조성하는데 모두 4천4백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하지만 이 곳 역시 사업시행인가가 취소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삼산공원 부지 토지주들이 실시계획인가 처분 등 무효 소송을 제기했는데, 이미 이와 연관된 봉화산공원 재판에서 순천시의 행정이 위법해 사업시행인가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기 때문이다
김도희 2022-06-29 17:4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