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충북도, 겨울철 농업재해 종합대책 추진
생활

충북도, 겨울철 농업재해 종합대책 추진

충북도가 ‘겨울철 농업재해 종합대책’을 4개월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겨울철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적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우선 ‘겨울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단계적 근무 체계 전환과 비상근무를 실시해 신속한 상황 파악과 보고가 이루어지도록 운영한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특히 농업시설물과 농작물에 대한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실시간 행동 요령과 재해유형별 대응
고혜진 2025-12-01 09:56:51
홍천-평창 자매결연 기념 행사
문화

홍천-평창 자매결연 기념 행사

홍천군 서석면과 평창군 봉평면은 자매결연 8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서석면행정복지센터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행사에는 두 지역 단체장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상생 협력 의지를 다졌다. 평창 봉평면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지지하며 양 지역의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평창군은 생곡무이 간 터널공사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 기부식을 통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두 지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고혜진 2025-12-01 09:55:26
평창군, 현안 사업장 점검 및 민생 현장 투어
생활

평창군, 현안 사업장 점검 및 민생 현장 투어

평창군은 지난 11일‘2025년 하반기 현안사업장 점검 및 민생 현장 투어’를 진행했다.이번 점검에서는 청옥산 산악 관광 허브 구축사업과 장암산 하늘자연 휴양림 조성사업 등 주요 투자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민생 현장 투어에서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여성 대표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 정책 간담회가 열려 경제활동 및 사회참여 확대 방안이 공유됐다.군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파악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의료 등 주요
고혜진 2025-12-01 09:53:51
춘천 의암공원 경관조명사업 준공식
문화

춘천 의암공원 경관조명사업 준공식

춘천시가 지난 6일 의암근린공원에서 점등식을 열고 도심을 둘러싼 의암호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점등식을 계기로 의암호 일대를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조성하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의암호와 소양강 일대 야간경관을 통해 도시의 밤을 더 아름답게 만들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명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혜진 2025-12-01 09:52:43
춘천시, 2025 그린 바이오 국제 심포지엄 개최
문화

춘천시, 2025 그린 바이오 국제 심포지엄 개최

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그린바이오 국제심포지엄'이 지난 6일, 춘천 ICT벤처센터에서 열렸다.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그린바이오 산업 동향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최신 연구동향을 발표하고 연구협력 네트워크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심포지엄에서는 일본 홋카이도대와 준텐도대, 중국 양저우대 등 해외 연사가 참가해 일본과 중국의 그린바이오 산업 동향과 국제 공동연구 전략을 소개했다.
고혜진 2025-12-01 09:51:38
횡성군, 외국인 출국 체계적 지원 시작
사회

횡성군, 외국인 출국 체계적 지원 시작

횡성군이 올해 유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1,315명에 달하는 가운데, 오는 12월까지 순차적으로 귀국 행렬이 이어진다.올 3월부터 지역 농가에서 주요 농작물 재배와 수확 등 다양한 농작업에 참여해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10월, 474명의 출국을 시작으로, 11월 580명, 12월 300명 등 순차적으로 고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횡성군은 이들의 안전한 출국을 위해 공항 이동 지원, 출입국 절차 안내 등 행정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2026년 수요조사를 마무리하는 한편 법무부에 총 1,84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
고혜진 2025-12-01 09:31:55
횡성, 25~26 동절기 제설대책 추진
사회

횡성, 25~26 동절기 제설대책 추진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2026년도 동절기 제설 대책이 추진된다.군은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총 121일간을 ‘도로 제설대책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군도·농어촌도로 등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작업을 펼친다.특히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해 강설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경찰·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폭설로 인한 도로 통행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제설작업 참여자 사전
고혜진 2025-12-01 09:30:32
대전시, 22기 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 출범
정치

대전시, 22기 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가 지난 21일 대전시청 대강담에서 출범했다.이날 대전시청에서 진행된 제22기 대전지역회의 출범대회는‘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의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제22기 대전부의장으로 임명된 김병순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2년 동안, 평화통일 역량과 의지를 하나로 결집해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혜진 2025-12-01 09:26:01
대구시, 3차 순환도로 캠프워커 동편구간 개통
생활

대구시, 3차 순환도로 캠프워커 동편구간 개통

대구 도심을 지나는 3차 순환도로 중 남구 캠프워커 동편 구간 개통 기념행사가 20일 개최됐다.동편 구간은 왕복 8차로 총 700m 길이로 미군이 비상활주로로 사용하던 곳으로 지난 2002년 미군 부지 반환 결정 이후 도로 조성이 지연돼 단절 구간으로 남아있었다.대구시는 2020년부터 73억원을 투입해 5년여 만에 사업을 마무리했으며 이를통해 시와 남구는 캠프워커 주변의 차량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혜진 2025-12-01 09:20:43
2025 대구 중소기업인대회 개최
경제

2025 대구 중소기업인대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11월 21일,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5 대구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격려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등 15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총 16개사가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광역시에 본사와 사업장을 두고 기업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신기술 개발 및 매출 신장, 일자리 창출 등 성장이 두드러진 기업을 선정했다.
고혜진 2025-12-01 09:19:41
동대문구, 아동안전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육

동대문구, 아동안전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 네 기관이 힘을 모았다.동대문구가 동대문경찰서,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재향경우회와 함께 ‘아동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청량리 일대에서 발생한 아동 유괴 시도 사건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네 기관은 CCTV 확충, 순찰 확대, 통학로 점검 등 다각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치안협의회를 중심으로 정기 점검과 캠페인 등 주민 참여형 안전 사업도 이어질 계획이다.
고혜진 2025-12-01 09:17:47
마포구, 상암 롯데몰 개발 사업에 날개 달아
정치

마포구, 상암 롯데몰 개발 사업에 날개 달아

2013년 토지 매매계약 체결 이후 10년 넘게 표류해 온 ‘상암 롯데몰 개발 사업’이 최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마포구의 지속적인 관심과 전방위적인 행정 대응으로 활용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해 서울시 DMC 관리 자문단 자문회의에서 사전검토 절차를 완료했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지역 상생과 구민의 삶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앞으로도 이곳을 서북부의 대표 명소로 조성하고, 지역 활성화를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고혜진 2025-12-01 09:16:31
가을의 절정, 동 축제로 물든 마포
문화

가을의 절정, 동 축제로 물든 마포

지난 8일 하루 동안 성산1동과 2동, 아현동, 망원1동 등 마포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열렸다. 이날 단풍이 절정에 이른 성미산 삼단공원에서는 주민이 함께 모여 ‘단풍숲길 축제’를 함께 즐겼고, 성산2동 중암중학교에서는 ‘제18회 성메·간데마을 행복나눔 축제’가 열렸다. 아현동에서 ‘제2회 아현 살구꽃 어울림 축제’가, 망원1동에서는 ‘제5회 망원경 축제’가 열렸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웃음과 열기로 가득한 시간으
고혜진 2025-12-01 09:15:30
제 2회 대한민국지자체홍보대상 시상식 성공적으로 개최
생활

제 2회 대한민국지자체홍보대상 시상식 성공적으로 개최

한국미디어영상진흥원이 11월 2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서울 성북구가 대한민국지자체홍보대상 종합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정책행정 혁신분야 안전관리부문은 경북 문경시에서 받았다. 대한민국지자체홍보대상은 각 지자체가 추진해 온 정책을 비롯해 문화와 관광, 경제, 안전 분야 등의 성과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는 한편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모범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지방자치 TV 김웅철 대표는 지자체 혁신 발전 포럼에 토론자로 참여해 균형성장의 방향
고혜진 2025-12-01 09:14:16
자동 조타 켜고 폰보다 좌초.. 인재 결론
사회

자동 조타 켜고 폰보다 좌초.. 인재 결론

신안 앞바다에서 무인도에 좌초된 여객선 사고의 원인으로 운항 과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해경은 좁은 해역에서 자동 조타를 켠 채 휴대전화를 보다가 변침 시점을 놓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등 항해사와 외국인 조타수를 긴급 체포해 수사 중이다. 해양경찰이 공개한 좌초 사고 전 여객선의 항적을 보면 여객선은 좌초 지점 1,600미터 전부터 방향을 바꾸지 않은 채, 좁은 해역을 시속 40km가 넘는 속도로 운항한 것으로 드러난다.오른쪽으로 꺾어야 하는 변침 지점을 그대로 지나쳐, 항로를 이탈한 뒤 무인도에 충돌한 것이다. 일등 항해사가
고혜진 2025-12-01 09:10:56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2027년 말 재연기
경제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2027년 말 재연기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개통 시점이 2027년 말로 다시 한번 1년 가량 연기됐다. 2호선 전체 개통은 2030년이 목표인데, 2단계 구간의 공사 업체 유찰 등이 이어지고 있어 다시 한번 개통 시기가 연기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의 개통 시점이 2027년 말로 1년 가까이 늦춰졌다.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은 공사 초기 2023년 개통 예정에서 2024년으로 한 차례 연기됐고, 이후 2차 재조정 결과 2026년으로 미뤄졌다.이번에 연기가 발표되면서 모두 3번 공사 기간이 조정됐고,
홍수민 2025-11-28 11:26:12
경북도 포스트 APEC 추진 전략 보고회
경제

경북도 포스트 APEC 추진 전략 보고회

경북도는 안동에서 ‘포스트 APEC 추진 전략 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사업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도는 최근 경북연구원,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포스트 APEC 사업을 기획하고 핵심사업의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경주 APEC 성공으로 문화관광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커진 만큼 한국적인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활용해 글로벌 10대 문화관광거점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세계경주포럼’을 문화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문화 다보스포럼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교류 및 한류 확산의 교두보로
홍수민 2025-11-28 11:25:52
충북도 고용률 역대 최고 기록
사회

충북도 고용률 역대 최고 기록

충청북도의 고용률이 역대 최고인 74.4%를 기록하며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실업률은 0.9%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경제활동참가율과 취업자 수가 늘고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는 줄어 노동시장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충북형 혁신일자리 사업인 도시근로자, 도시농부, 일하는 기쁨 등이 고용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김두환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활력을 되살리는 데 집중하여 일할 수 있는 곳, 일하고 싶은 곳으로서의 충북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수민 2025-11-28 11:25:30
충북 청주공항 역할 강화 충청권 촉구대회
경제

충북 청주공항 역할 강화 충청권 촉구대회

충북에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청주공항 역할 강화 충청권 촉구대회 및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충청권의 협력 필요성이 논의됐다. 토론회에서는 ‘5극 3특 충청권 균형발전과 청주공항의 전략적 도약’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공항 및 지역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지난 9월 발표된 정부 123대 국정과제에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청주공항 민간활주로 신설’이 반영됐다.이번 촉구대회 및 토론회는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과 행정수도 완성
홍수민 2025-11-28 11:25:10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확대 시행
정치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확대 시행

충북도에서 ‘의료비후불제’가 12월부터 한 단계 확대된다. 도는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의료비후불제 지원 한도를 기존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상향한 점이다. 또한 한부모가족을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수술·시술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이를 통해 의료비후불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고,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3년부터 시행한 의료비후불제는 전국 최초 시행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상환율 99%
홍수민 2025-11-28 11:2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