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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사흘간 27만명 몰려
대구 북구의 '떡볶이 페스티벌'에 사흘간 27만명이 다녀갔다. 13만명이 다녀간 지난해보다 많은 수치로 나타났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 온라인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바꿔 떡볶이 부스 앞에 인파가 몰리지 않았다. 북구는 당초 5월 9~11일 떡볶이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경북 의성에서 산불이 발생해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되자, 축제를 오는 10월로 연기한 바 있다. 북구 관계자는 "가을에 개최하니까 시민들이 '선선해서 좋다'는 반응이 많았다"며 "내년도 개최 일정을 정하고 불편한 사항을 접
홍수민 2025-11-04 10:3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