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남 구례 사성암 맑은 물, 차로 판매한다
구례 사성암 자락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수소이온농도가 높은 알칼리수로 조사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역 농업회사가 약수와 차로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다.사성암이 자리한 구례 오산 자락, 갈라진 바위 틈 사이로 맑은 물이 흘러내린다.바위 아래 관정을 뚫고 물을 뽑아 올려 성분을 분석했더니 수소이온농도가 높은 알칼리수로 나타났다.시험성적서에 나온 수소이온농도는 PH 8.5로 세계 유명 광천수보다 높거나 비슷했다.사성암 지하수는 전라남도가 선정한 명품 지하수에 선정되기도 했다.사성암 스님들은 예부터 바위 틈에서 새어 나오는 약수를 받아 음용해
김도희 2024-11-28 11:5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