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양산시립도서관, 동네 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인기
양산시립도서관이 지난1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동네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이 서비스는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지 않은 책을 가까운 지역서점에 신청하면 간편한 승인절차를 거쳐 서점에서 바로 책을 대출할 수 있는 제도로 양산시가 경남 최초로 도입해 본격 운영하고 있다.이용은 양산시립도서관 통합독서회원에 가입돼 있어야 가능하며 도서관 누리집의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에서 원하는 도서와 서점 등을 선택해 신청하고 도서 수령 문자를 받은 후 해당 서점에 방문해 승인 문자
홍경서 2022-01-26 15:5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