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무장애 숲길, 성미산 일대 조성 예정
보행약자도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매봉산을 첫 시작으로 시작된 무장애숲길이 성미산 일대에도 조성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무가 어우러지는 다층림으로 변화도 도모하고 있다.오는 4월 준공을 목표로 성미산 내 총 770m 길이의 무장애숲길을 조성할 계획이다.경사율이 8% 미만으로 설정돼 무전동 휠체어도 외부 도움 없이 스스로 오를 수 있어 보행약자도 편리하게 숲을 다닐 수 있다.무장애숲길은 서울시에서 2011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마포구에서는 매봉산에 첫 설치를 시작했다.한편 다층림으로 변화하기 위한 산림환경 개선사업도
홍경서 2022-02-18 16: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