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루지체험장 2022 시즌 개장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3-15 14:14:27
횡성루지체험장 2022 시즌 개장
횡성의 대표 관광지 횡성 루지 체험장도 긴 겨울잠을 마치고 3월 11일 개장에 들어갔다.

횡성루지체험장, 단일코스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2.4km의 길이를 자랑하고 치악산 경치를 바라보며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다.

2020년 8월 개장 이후 2021년 11월까지 13만3,870명이 다녀가는 등 코로나 19상황에서도 월 평균 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횡성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횡성 루지 체험장이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의 휴장을 마치고 다시 관광객 맞이에 들어갔다.

운영기간은 11월 30일까지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개장을 기념해 특별 할인 행사도 펼쳐진다.

코로나19로 지친 군민과 이용객들의 일상에 활력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위해 3월 한 달간 50퍼센트 할인을 실시한다.

또 최근 개관해 운영을 시작한 ‘안흥찐빵 모락모락마을'과 연계한 입장권 할인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며 루지체험장 활성화 및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주차 공간 확충과 횡성루지 웰컴 센터도 조성도 추진 중에 있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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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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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국가유산채널
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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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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