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루지체험장 2022 시즌 개장
횡성의 대표 관광지 횡성 루지 체험장도 긴 겨울잠을 마치고 3월 11일 개장에 들어갔다.
횡성루지체험장, 단일코스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2.4km의 길이를 자랑하고 치악산 경치를 바라보며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다.
2020년 8월 개장 이후 2021년 11월까지 13만3,870명이 다녀가는 등 코로나 19상황에서도 월 평균 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횡성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횡성 루지 체험장이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의 휴장을 마치고 다시 관광객 맞이에 들어갔다.
운영기간은 11월 30일까지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개장을 기념해 특별 할인 행사도 펼쳐진다.
코로나19로 지친 군민과 이용객들의 일상에 활력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위해 3월 한 달간 50퍼센트 할인을 실시한다.
또 최근 개관해 운영을 시작한 ‘안흥찐빵 모락모락마을'과 연계한 입장권 할인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며 루지체험장 활성화 및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주차 공간 확충과 횡성루지 웰컴 센터도 조성도 추진 중에 있다.
Copyright © 2022 지방자치TV.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자(c)케이비씨지자체티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