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농업기술원, 올해 대추 작황 양호 예상
충북농업기술원이 지역 대표 특화작목인 대추 작황 조사를 한 결과 올해 보은지역 대추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지난 4월부터 관내 3개 지역에서 작황 조사를 했고, 올해 보은 대추 생산량은 전년보다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올해 장마철 강우 일수가 평년보다 많아 착과 불량과 낙과로 이어졌다. 하지만 보은지역은 환상박피 기술을 통해 착과량을 높였고, 다른 지역보다 기상에 의한 생산량 감소를 방지하는 효과를 거뒀다.올해는 착과가 평년보다 덜 되어 과실 크기는 더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수확 전까지 철저한 재배관리가
홍수민 2024-10-15 14:3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