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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고대앞마을 사랑방 개관
동대문구 고대앞마을 사랑방이 문을 열었다.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과 문화의 공간이다. 동대문구는 26일, 제기동에 ‘고대앞마을 사랑방’ 개관식을 열고 주민들에게 첫선을 보였다.이 공간은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총 116억 원을 투입해 주택개량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추진한 결과물로, 지역 재생의 상징적 성과물로 꼽힌다.사랑방은 지상 4층, 연면적 약 500㎡ 규모로, 1층 빨래방과 카페, 2층 주민 휴식공간과 사무공간, 3층 코워킹 스페이스, 4층 공유주방을 갖춰 누구나
홍수민 2025-10-24 11:0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