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전시, 11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대전시는 11월 확대간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 이장우 시장은 대전 충남 행정통합 공감대를 확보하고 연말연시 안전 대책을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두에서 이 시장은 "행정통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이익이 있는가"라며 "시도민의 삶에 있어서 세부적인 설명이 필요하면 추가 설명회를 활용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대전 광역권에 있는 계룡, 금산, 공주 등과 협력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정밀 검토해야 한다"고도 밝혔다. 또한, 대전 빵축제에 대해서는 "대형 프로젝트로 진행해 빵 산업에 있어서 대전이 독
홍수민 2025-11-11 10: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