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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찾아가는 문화마당’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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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찾아가는 문화마당’ 본격 운영

거동이 불편하거나 공연장과 멀리 사는 분들도 이제 더 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동대문구가 복지시설과 학교, 지역 명소를 직접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총 326팀이 지원한 가운데, 가요·국악·마술·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팀이 최종 선발됐다.선발 팀은 팀당 연 1회 공연을 진행하며, 전문 공연팀 6팀도 함께 운영된다.첫 공연은 지난 25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열렸으며, 연말까지 매월 1~3회 주요 장소를 순회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 사각지대를
박지연 2026-05-06 09:49:03
얼어붙은 소비심리...고유가지원금 마중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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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소비심리...고유가지원금 마중물 기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지원금 지급이 지난 27일 시작됐다.5월에는 소득 하위 70%까지 지급 대상이 확대되는데, 최근 실물경제 침체로 시름하던 지역 상권에 다시 활기가 돌 수 있을지 주목된다.광주에서 2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온 안영숙 씨는 최근 매출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준까지 곤두박질 쳤다고 말한다.단체손님 예약은 거의 없고, 저녁 8시만 넘어가면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겨 영업시간보다 한 시간 일찍 문을 닫고 있다.실물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소비 심리가 꽁꽁 얼어붙었다.실제
박지연 2026-05-06 09:45:41
경북도, 박닌성과 협력 확대…K 베트남 밸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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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박닌성과 협력 확대…K 베트남 밸리 주목

경북도가 베트남 박닌성과 자매결연 추진에 나서며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마이 선 상임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박닌성 대표단은 경상북도청을 방문해 공식 회담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이철우 경북지사의 베트남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양측은 경제·산업·문화 등 다양한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 지역은 이미 우호교류협약과 ‘포스트 APEC’ 협력을 이어왔으며, 자매결연 체결에도 뜻을 모았다.특히 대표단은 봉화군의 ‘K-베트남 밸리’와 스마트팜 현장을 방
박지연 2026-04-29 10:35:24
평창군, 중동 정세 대비 비상경제대응 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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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중동 정세 대비 비상경제대응 대책 회의

평창군은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분야별 중점 과제와 함께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특히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자재 수급 상황과 가격 상승에 따른 대응 계획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반값 농자재 지원 확대 등 군 차원의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비상 경제 대응은 민생 물가 안정과 석유 가격 안정화, 수출입 지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회의에서는 물가 관리와 공공요금 안정, 석유 가격 대응, 소상공인
박지연 2026-04-29 10:34:23
충북도, 고유가 위기 속 안정적 대중교통 운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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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고유가 위기 속 안정적 대중교통 운행 총력

국제 유가 급등으로 대중교통 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충청북도가 도내 대중교통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시외버스운송사에 지급되는 재정지원금을 두 달여 조기 집행하고, 시내버스 이용객에게는 ‘반값 모두의카드’ 혜택이 적용된다.또한, 지난 지자체 예산협의회에서 인구감소지역 시외버스 필수노선 지정, 비수익 노선에 대한 국비 지원 등 중앙정부와의 소통에 속도를 내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지연 2026-04-29 10:33:42
충청북도 인구 166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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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인구 166만 명 돌파

충청북도가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인구 증감률 1위를 기록했다. 저출산,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뚜렷한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충청북도의 주민등록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166만 명을 넘었다.지난 2025년 4월 165만 명을 돌파했고, 올해 3월 기준 166만 566명으로 집계됐다.출생아 수와 등록외국인 수도 증가하며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인구 증가의 배경에는 충북 도정의 출산·육아·주거지원 정책·혁신형 일자리 정책·교통 및 산업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정책과 시군의 자체 정책
박지연 2026-04-29 10:32:17
횡성군,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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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 추진

횡성군이 장기간 방치된 간판을 무상 정비해 낙하·파손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4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로, 신청 대상은 주인 없는 간판이 방치된 건물이나 토지의 주인 또는 관리자다. 신청은 횡성군 도시교통과 도시디자인팀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접수 후에는 현장실사를 통해 위험도와 노후 정도 등을 확인한 후, 옥외광고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을 결정할 계획이다.
박지연 2026-04-29 10:31:18
횡성군, 한방 난임의료비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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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한방 난임의료비 지원 추진

사회적으로 저출생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아이를 갖기 위해 난임 치료를 받는 부부도 늘고 있다. 하지만 원인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난임 치료가 길어지면서 심리적·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횡성군이 이런 부부들을 위해 한방 난임 의료비 지원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횡성군에 주소를 둔 난임 부부로, 2년 이내 발급된 난임 진단서를 제출하면 첩약 비용으로 1인당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대상자로 선정되면 관내 지정 한의원에서 4개월간의 한방 치료와 2개월의 사후 경과 관찰 서비스를
박지연 2026-04-29 10:21:48
대전,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AGI 시대 민·관·군 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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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AGI 시대 민·관·군 협력 강조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정보통신 인프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대전에서 열렸다.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지난 22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참석자들은 범용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민·관·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정보통신공사협회는 정보통신 인프라가 국가의 생명선인 만큼 관련 산업의 보호와 육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지연 2026-04-29 10:20:30
대구공항 중심 외래관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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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중심 외래관광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가 대구공항을 중심으로 한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대구 산격청사에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포럼’을 열었다.이번 포럼은 지방공항을 통한 관광 활성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에서 처음 열렸다.대구시는 인바운드 노선 확대와 대형 문화예술행사 유치, 공항과 도심 간 교통망 개선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또 관광 콘텐츠 확충과 홍보 강화, 수용태세 개선 등 기관 간 협력 필요성도 강조됐다.김대현 차관은 지방공항이 외국인관광
박지연 2026-04-29 10:19:13
마포중앙도서관, 이달부터 ‘2026 인권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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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중앙도서관, 이달부터 ‘2026 인권도서관’ 운영

마포중앙도서관이 이달부터 12월까지 '2026 인권도서관(인권 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인권 자료는 물론 강연까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된다.마포중앙도서관은 도서관 4층 자료열람실에 인권 전용 공간을 조성하고, 누리집에는 전자인권도서관 메뉴를 신설해 다양한 인권 기관의 자료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북 큐레이션은 상시 전시 '물기본권과 생존의 권리'를 시작으로, 4~6월 'AI와 인권', 7~9월 '돌봄과 인권', 10~12월 '혐오와 차별' 순으로 운영되며 각 회차마다 전문가 강연도 마련된다. 12월 11일에
박지연 2026-04-29 10:18:31
마포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확대…최대 25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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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확대…최대 250만 원 지원

요즘 취업 시장이 어려워지면서 아예 구직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청년들에게는 취업 의지를 되살릴 수 있는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 마포구가 청년들의 사회 재진입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 규모를 130명으로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한다.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일 이전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구직단념청년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청년 등이다. 프로그램은 단기부터 장기까지 5~2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최대 250만 원의 수당과 이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이수 후에는 국민취업지
박지연 2026-04-29 10:17:44
동대문구, 소상공인·중소기업에 417억 원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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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소상공인·중소기업에 417억 원 금융지원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자금난에 시달리는 소상공인들이 늘고 있다. 동대문구가 이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무려 417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동대문구 내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다.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구에서 이자도 일부 지원한다. 특히 중동 분쟁 8대 피해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은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우선 접수할 수 있으며, 일반 접수는 5월 1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동대문구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박지연 2026-04-29 10:16:12
우원식 의장 “5월 정신 헌법에 새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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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5월 정신 헌법에 새겨야”

5·18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기 위한 국회 개헌안 표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우원식 국회의장이 광주를 찾아 국민의힘에 협조를 강하게 촉구했고, 시민사회와 오월 단체도 국회로 올라가 힘을 합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우원식 국회의장이 윤상원 열사의 묘비를 정성스레 닦아낸다.우 의장은 오월 영령에 참배한 뒤 복원된 옛 전남도청을 둘러보며 5·18의 정신을 헌법에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12·3 내란 사태'를 언급하며, 국가 폭력에 맞서 헌정 질서를 지켜낸 5·18
박지연 2026-04-29 10:15:20
이해식 의원, “지방자치 강화 위해 재정·입법 권한 확대 필요”
방송프로그램

이해식 의원, “지방자치 강화 위해 재정·입법 권한 확대 필요”

지방자치 30년 아닌 36년… “의회 구성 시점부터 봐야” 국세·지방세 구조 8:2 → 6:4 개선 필요성 강조
이해식 국회의원(행정안전위원회)은 지난 4월 15일 지방자치TV 대표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지방자치의 구조적 한계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이 의원은 지방자치의 역사에 대해 “일반적으로 30년으로 보지만, 실제로는 1991년 지방의회 구성 시점부터 따져야 하므로 36년이 맞다”고 강조하며 지방자치의 본질을 ‘의회 중심의 민주주의’로 규정했다.또한 현재 지방재정 구조의 불균형을 지적했다. 그는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8대2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실
김용국 2026-04-22 15:07:03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이재명·조국·한동훈 총출동?!" 6월 3일 '미니 총선'급 재보궐선거 완벽 정리

오늘은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게 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현황을 한번 정리해보겠다. 이번 재보선, 그 규모가 심상치 않다. 현재 법적으로 확정된 곳만 벌써 6곳. 여기에 지방선거 출마 의원들이 오는 4월 30일까지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보궐선거 지역으로 추가되는 곳까지 더하면, 최대 17곳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그야말로 '미니 총선'이 따로 없는 상황. 확정된 지역과 사실상 유력한 지역들을 함께 짚어보겠다.먼저 인천 계양구 을이다.이곳은 이재명 현 대통령의 지역구였다. 지난해 대선에서 이재명 대
박지연 2026-04-22 13:19:39
주사기 공급 불안…경북도 긴급 대응 나서
지역

주사기 공급 불안…경북도 긴급 대응 나서

경상북도가 주사기와 주사침 등 필수 의료제품의 공급 불안에 대응해 수급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경북도는 의사회와 보건소, 포항·김천·안동 도립의료원, 의료제품 유통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회의를 열었다.최근 일부 품목의 공급 지연이 의료 현장의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도민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앞으로도 경북도는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박지연 2026-04-22 11:41:32
충북도,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집중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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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집중홍보

자연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충북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사전 가입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주택,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태풍,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으로 인한 재산 피해를 보장하는 정책보험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특히, 재해취약지역의 저소득층은 정부에서 보험료를 전액 대납해 장마철 이전 가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쓸 방
박지연 2026-04-22 11:40:33
충북 청년 고용률, 수도권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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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년 고용률, 수도권 추월

충청북도가 청년 인구 감소와 수도권 쏠림 속에서도 비수도권 한계를 극복하고 청년 고용률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도내 청년 인구는 순유출 감소세를 딛고 2025년 2,543명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청년 고용률도 73.5%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이는 GRDP 성장률 전국 1위와 광제조업과 서비스업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맞춤형 청년 정책이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산업단지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과 주거·자산 형성 지원 등 청년 정주 여건 강화도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도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지속 확대하는
박지연 2026-04-22 11:39:47
횡성군, 고향사랑기부금 꿈 키움 청약통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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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고향사랑기부금 꿈 키움 청약통장 지원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아이들의 미래 자산 형성 기반을 돕는 꿈 키움 청약통장 개설 지원사업이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아동 명의의 청약통장에 10만 원을 입금해 성인이 되었을 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시드머니(Seed Money)를 선물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 179명이며, 사업비 약 1,800만 원은 전액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으로 충당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실시한 고향사랑기부금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제안으로, 군은 오는 5월까지 대상자 취합 및 확
박지연 2026-04-22 11:3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