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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기업 근로자 지원
충청북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버팀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이번에 선정된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상황이 길어지며 어려움을 겪는 도내 피해 업종 기업 근로자의 고용과 장기 재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석유화학·원유와 관련된 화장품산업, 뿌리산업 기업 근로자다.충청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이직 방지를 위한 복지포인트와 장기 재직을 위한 휴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신청일 기준 재직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
박지연 2026-05-27 15:0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