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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공공형 키즈카페’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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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공공형 키즈카페’ 본격 추진

충청북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7개소의 ‘충청북도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실내 놀이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자, 민간 시설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보편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도는 50억 원을 투입해 청주에 ‘친환경 목재 감성 놀이터’와 대형 키즈카페를, 충주에 ‘체험형 키즈카페’를 마련할 계획이다. 옥천군 옥천통합복지센터를 원스톱 통합 돌봄 공간으로 운영하며, 괴산군 키즈카페와 단양 다누리센터 내
박지연 2026-05-13 16:35:07
2026 WHOOP UCI MTB 월드시리즈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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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HOOP UCI MTB 월드시리즈 대회 개최

세계 정상급 산악자전거 선수들이 평창에 모였다. 아시아 최초로 WHOOP UCI MTB 월드시리즈가 열렸다.국제사이클연맹은 지난 5월 1일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대회 개최를 공식 선언했다.이번 대회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특히 아시아 최초로 열린 MTB 월드시리즈로, 국제 대회로서 큰 의미를 더했다.대회에는 전 세계 천여 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총상금 약 3억 원 규모로 치러졌다.또한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생중계되며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서 위상을 높였다.경기 종목은 다운힐과 크로스컨트리 올림픽, 쇼
박지연 2026-05-13 16:34:00
횡성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숙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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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숙소 조성

농번기 소규모 농가에서는 어렵게 외국인 근로자를 구해도 머물 숙소가 없어 인력 도입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횡성군 둔내면에 공공형 계절근로자 전용 숙소가 조성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용 숙소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가 없어 인력 도입을 포기해야 했던 소규모 농가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생활 시설과 공동 취사 공간, 휴게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특히, 둔내농협은 이번 시설을 거점으로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관리하고,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일 단위로 인력을 배치하는 공공형 계절근로 시스템
박지연 2026-05-13 16:33:26
횡성군, 상반기 건중년 건강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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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상반기 건중년 건강교실 운영

60대에 접어들면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 이에 횡성군보건소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건중년 상반기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4일부터 7월 2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65세에서 70세까지 군민 2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주요 내용은 건강한 요리실습과 낙상 예방 운동, 우울·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통합건강프로그램과 함께 참여자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른 분야별 사업을 연계하는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로 자세한 문의는 횡성군보건소
박지연 2026-05-13 16:31:50
대전시, 5월 첫 간부회의서 민생현안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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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월 첫 간부회의서 민생현안 챙겨

대전시가 5월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점검에 나섰다. 유득원 권한대행은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과 함께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대전시는 이장우 시장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으로 부단체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처음으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유득원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강조하며 모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적기 지급과 올여름 자연재난 대비, 산불 예방 등 민생현안 챙기기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아울러 대전 오월드 늑구 탈출 사건의
박지연 2026-05-13 14:39:17
대구시·경북대, 1000억 공모사업 정조준…인재양성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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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경북대, 1000억 공모사업 정조준…인재양성 승부수

대구광역시와 경북대학교가 인공지능 인재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시청 산격청사에서 전략회의를 열고,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이번 정책은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연계해, 지역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산업이 결합된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인공지능과 미래모빌리티, 로봇 등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육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정부는 전국 9개 거점국립대 가운데 3개 대학을 선정해 연간 1
박지연 2026-05-13 14:22:50
마포구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하반기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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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하반기 참여자 모집

마포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며, 우리동네 환경보완관과 마포 맘카페 운영도우미 등 총 12개 사업에 걸쳐 210명을 선발한다.만 65세 미만은 하루 6시간에 일급 62,000원, 만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에 일급 31,000원이 지급되고, 부대경비와 주휴,연차수당도 받을 수 있다.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마포구민으로, 구직등록을 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여야 하며, 기준 중위소득 8
박지연 2026-05-13 14:21:13
동대문구 청년센터 회기로 이전…소통형 콘텐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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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청년센터 회기로 이전…소통형 콘텐츠 확대

취업 상담, 커뮤니티, 문화 프로그램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동대문구 청년센터가 회기로 자리를 옮겨 청년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이 기존 청량리역 광장에서 회기동으로 이전해 지난달 2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인근 대학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청년정책 상담부터 자율 커뮤니티 활동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구는 이번 이전이 청년들의 생활권으로 직접 들어가 청년들의 관심사와 트렌드를 반영한 소통형 콘텐츠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은 앞으로도 커뮤니티
박지연 2026-05-13 13:57:44
수입산 공세에 흑염소 값 '반토막'...축산 농민 시름
사회

수입산 공세에 흑염소 값 '반토막'...축산 농민 시름

개 식용 금지법 통과 이후 새로운 보양식으로 인기를 끌며 호황을 누렸던 전남 지역 흑염소 농가들이 최근 깊은 시름에 빠졌다.값싼 외국산 염소 고기 수입이 급증하면서 가격이 2년 전과 비교해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기 때문이다.강진의 한 흑염소 사육 농가를 보면, 개 식용 금지법 공포 이후 지난 2024년에는 사육 두수를 500마리까지 늘렸지만, 최근에는 300마리로 줄였다.염소 가격이 걷잡을 수 없이 폭락했기 때문이다.염소 경락 가격은 2024년 1kg당 1만 8,000원대였지만, 올해 3월 7,000원대 수준으로 반토막에도 못 미치고
박지연 2026-05-13 13:56:52
심상택 이사장, “수목원과 정원은 국민 삶의 질 높이는 생명 인프라”
방송프로그램

심상택 이사장, “수목원과 정원은 국민 삶의 질 높이는 생명 인프라”

생물다양성 보전과 AI·디지털 전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핵심 과제로 제시 국립정원소재센터·국립새만금수목원 등 미래세대 위한 공공 인프라 역할 강조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지난 4월 21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수목원과 정원은 단순한 여가 공간이 아니라 국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생물 보전과 국민 서비스, 정원문화 확산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심 이사장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대해 “대한민국의 식물 자원을 지키고 국민 삶 속에서 정원 문화를 확산시키는 기관”이라며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국가가 조성한
김용국 2026-05-07 09:27:31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서울·경기부터 제주까지, 누가 교육을 이끌까?...2026 교육감 선거 판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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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서울·경기부터 제주까지, 누가 교육을 이끌까?...2026 교육감 선거 판세 총정리

오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과 함께 치러지는 또 하나의 중요한 선거, 바로 교육감 선거 현황을 짚어보겠다.가장 먼저 서울특별시 후보부터 살펴보겠다. 진보 진영에서 현직 정근식 교육감이 최종 단일 후보로 확정되면서, 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인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와 맞붙게 됐다. CBS의 의뢰로 케이에스오아이 주식회사가 4월 22일에서 23일 이틀간 서울특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교육감 선호 성향 살펴보면, 보수 성향의 후보 38.5%, 진보 성향의
박지연 2026-05-06 11:22:08
섬박람회 국제선 난항   외국인 유치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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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박람회 국제선 난항 외국인 유치 ‘적신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 중인 여수공항 국제선 운항이 난항을 겪고 있다.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중동 사태로 유류할증료가 큰 폭으로 뛸 것으로 전망되면서 막판 협상에 차질이 예상된다.오는 9월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국내외 관광객 300만 명, 30개국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핵심 과제인 외국인 유치를 위해 여수공항 국제선 운항이 필수적이지만 유류할증료 문제로 상황이 녹록지 않다.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 3개국 이상을 운항할 전세기는 190석 규모에 2개월간 최대 16편이
박지연 2026-05-06 10:05:44
“국비 13조 목표” 경북도, 예산 마감 앞두고 막판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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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3조 목표” 경북도, 예산 마감 앞두고 막판 총력전

경상북도가 2027년도 국비 13조 원 확보를 목표로 정부 예산안 신청 마감을 앞두고 막판 점검에 들어갔다. 대형 사회간접자본 사업과 소형모듈원전, AI 산업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총력 대응에 나섰다.경북도는 도청에서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사업 2차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사업 추진 상황과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오는 30일 정부 부처 예산 신청 마감을 앞두고 진행된 것으로 누락 사업을 최소화하고, 반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막판 대응이다.경북도는 올해 국비 확보 목표를 13조 원으로 설
박지연 2026-05-06 10:04:19
충북도, 외국인 유학생 1만 4천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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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외국인 유학생 1만 4천 명 돌파

충청북도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충북형 K-유학생 정책’으로 유학생 1만 4천 명 시대를 열고, 충북을 ‘글로벌 교육 중심지’로 이끌고 있다.지난해 1만 명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상승하며 도내 대학에서 고르게 유치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이는 다른 시도와 차별화된 ‘충북형 K-유학생 정책’의 성과로 평가된다.도는 현지 박람회와 팸투어를 통한 전략적 유치, K-가디언 제도와 ‘스터디 인 충북’을 통한 학업&mid
박지연 2026-05-06 10:03:30
‘충북 고용정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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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용정책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가 일자리 해법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일자리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지역 고용 현안을 짚고, 정책이 실제 일자리로 이어질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충북의 고용동향과 지역 노동시장을 점검하고, 일자리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올해 고용률 72.2% 달성과 69만 5천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26년 일자리대책 세부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산업구조 변화, 청년층·중장년층 고용 애로사항, 기업의
박지연 2026-05-06 10:02:49
평창군,  ‘마음잇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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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마음잇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홀로 사는 고독사 사망자가 매년 늘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평창군과 평창우체국이 '마음 잇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고,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역 밀착형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군 관계자와 평창우체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절차와 운영 방향 등을 공유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군이 발굴한 고독사 위험 가구에는 월 2회 우편물과 생필품이 전달된다.특히 집배원이 직접
박지연 2026-05-06 10:02:07
‘2026 횡성전통시장 장터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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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횡성전통시장 장터데이’ 개최

횡성군이 사단법인 횡성시장조합과 함께 전통시장 고객 유입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터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시장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4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3개월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5일장 개최시마다 횡성전통시장 서문~동문 구간에서 펼쳐진다.주요 행사로는 다육식물을 심고 미니화분을 꾸미는 봄맞이 가드닝 체험과 함께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가 펼쳐지며, 판매장터에서는 제철농산물과 특산물 판매가 이뤄지고 행사장 내에서 5천원 이상 구매시 경품추첨 이벤트와 함께 룰렛 이벤트도 즐길
박지연 2026-05-06 10:00:50
대전시, 늑구 포획 유공자 표창…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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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늑구 포획 유공자 표창…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

지난달 초,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해 9일 동안 대전 시민들을 긴장시켰던 늑대 '늑구'. 대전시가 무사히 돌아온 늑구를 잡는 데 힘써준 민간 유공자와 공무원 등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에는 드론을 활용해 밤낮으로 수색에 참여한 야생생물관리협회 관계자와 마취총 포획을 위해 대기한 국립생태원 수의사는 물론, 소방과 경찰, 군인이 포함됐다. 또 영상 제보로 늑구 위치 파악에 결정적 역할을 한 시민도 표창을 받았다.대전시는 시민들의 관심과 민관 합동 공조가 안전한 포획으로 이어졌다며, 현장에서 힘써준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박지연 2026-05-06 09:59:56
물기업 손잡다…대구 동반성장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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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업 손잡다…대구 동반성장 시동

대구시가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을 한데 묶는 상생의 장을 열었다. ‘물산업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기업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이번 행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롯데건설과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들이 국내외 사업 현황과 프로젝트 계획을 공유하며 필요한 기술과 제품을 제시했다.중소기업들은 이를 바탕으로 시장 수요에 맞는 기술 개발 방향을 점검하고,
박지연 2026-05-06 09:57:39
동대문구, 미래형 AI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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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미래형 AI 인재 양성

동대문구가 학교 간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는 연합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AI와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미래형 교육을 앞세워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안평초, 이문초, 성일중 등 6개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인근 3~7개교가 연합해 AI 캠프, 스포츠 대회, 학생자치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AI 해커톤'과 '디지털 탐구 캠프'를 최우선 과제로 배치해 미래형 AI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선정된 학교에는 사업 규모와 내용에 따라 최대 2,500만 원이 차등 지원되며, AI 전문 강사 섭외와
박지연 2026-05-06 09:5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