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전남도, “서울 1시간”…흑산공항 연내 착공되나
신안 흑산공항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와 실시설계가 사실상 마무리돼 연내 착공 가능성이 높아졌다. 당초 50인승 여객기 운항 계획이 80인승으로 변경되면서 착공시기가 1년가량 지연되긴 했지만 보다 안전한 공항으로 개항이 기대된다.지난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지역에서 해제되면서 곧바로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됐던 신안 흑산공항은 공항 실시설계과정에서 50인승 여객기 운항 계획이 경제성 등을 이유로 80인승으로 수정되면서 착공이 또 미뤄졌다.수차례 우여곡절 끝에 공항의 실시설계가 마무리되고, 환경영향평가서도 제출돼 마침내 연내 착공을
홍수민 2024-06-25 14: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