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북도 국립안전교육원 건립 착공식 개최
지난 18일 경상북도가 안전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가 통합하여 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한 것을 계기로 국토부, 국회의원, 도·시의회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안전교육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8일 경북 김천시 율곡동에서 '국토안전교육원'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기관 통합으로 김천에 있던 한국건설관리공사가 청산됨에 따라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진주의 교육원을 김천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국토안전교육원은 현재 진주교육장과 일산교육장이 있으며, 국토 안전 분야 교육기관으로서 건설
정송이 2023-12-26 17:3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