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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신설 다음달 초 ‘기로’…총력
의정갈등이 1년간 이어져 오는 가운데 전남 국립의대 신설 가능성은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전남도가 정부 설득 작업에 나섰는데, 다음 달 초에는 확정돼야 내년도 신입생을 모집할 수 있다.1년 이어진 의료 대란 해결을 위한 지난 17일 우원식 국회의장과 대한의사협회의 면담은 '만났다는 의미'에 그쳤다.지난 14일 의료 인력 수급 관련 공청회도 '의대 정원'을 놓고 평행선을 달렸다. 이 과정에서 '전남 국립의대' 신설은 사실상 관심 사항이 되지 못했다.전남 국립의대 신설에 기대를 거는 곳은 지역 정치권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설립 기조에
홍수민 2025-02-24 13:5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