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최적지”
다음달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앞두고 광주 전남에 유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앞서 반도체 분야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공모사업에도 잇따라 선정된데다,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만큼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광주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 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다음달 발표 예정인 반도체 특화단지가 광주 전남에 지정돼야 한다고 촉구하기 위해서다.강수훈 광주광역시의원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지방 부활의 기대로 발전시켜서 국가 균형 발전의 핵심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홍경서 2023-07-05 16:4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