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에너지 요금 줄여라…“에너지 캐시백·분할납부”
올 여름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전기요금이 크게 오르며, 가계와 자영업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정부와 한전은 부담 경감을 위한 제도들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는데요. 어떤 제도가 있는지 살펴보겠다.올해 전기요금은 두 차례에 걸쳐 kWh당 20원 넘게 인상됐다.고물가에 전기요금 부담까지 늘어나자, 주부들은 폭염이 예고된 올 여름 에어컨 사용을 최소화시켜 볼 생각이다.이남례 광주 화정동은 "올해는 집에서 에어컨 안 쓰려고요. 낮에는 (냉방기기) 안 트니까 그래도 시원해요. 그래서 웬만하면 안 틀려고요. (대신) 선풍기 몇 대 계속 돌리죠.
홍경서 2023-06-23 17:1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