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대문 밤길, 더 안전해진다
밤길이 걱정되는 연말, 동대문구가 범죄 예방을 위한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동대문구가 연말을 맞아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한다. 11월 19일부터 이번 달 2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장안동을 시작으로 이문·휘경동, 청량리 등 15개 동에서 순찰이 진행된다.순찰에는 자율방범대, 동대문경찰서, 구청이 함께 참여하며, 먹자골목과 학교 주변, 유동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과 기초질서 계도 활동이 이뤄진다.특히 올해는 범죄 발생률, CCTV 설치 현황, 야간
고혜진 2025-12-11 17:1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