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동산 투기 의혹’ 의원 12명 탈당 권유 결정
국민권익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가족들의 부동산 거래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권익위는 전체 174명 의원 가운데 열두 명, 건수로는 열여섯 건의 거래에서 불법 의혹이 조사됐다며 관련 내용을 정부 합동 수사본부에 넘겼다고 밝혔다.
김태응 국민권익위원회 부동산전수조사추진단장은 "부동산 거래 및 보유 과정에서 법령 위반 의혹 소지가 있는 사례는 국회의원과 그 가족을 포함한 기준 총 12명, 16건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8일 국민권익위원회의 전수조사 결과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 업무상 비밀이용의혹,
김도희 2021-06-15 10:3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