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시장, 제44차 현장행정의 날 실시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1-11-17 14:36:35
김상돈 시장, 제44차 현장행정의 날 실시

김상돈 시장은 ‘제44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주요사업 현장 및 시민들의 생활불편 현장을 찾았다. 

이날 김 시장은 부곡동 여성친화 안심마을 현장을 방문해 향후 부곡초등학교 인근에 진행 될 공간 개선 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벽화도색 등 진행 중인 시설개선 현장을 점검했다.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은 다세대빌라 밀집지역 등에 안심미러시트, 태양광 LED 등 범죄예방 시설을 설치하여 지역주민의 안심귀가 환경을 조성하고, 벽화도색 등을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의왕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의왕고등학교 버스정류장 보행자 통행 불편사항, 왕곡동 포은아파트 뒷길 인도개설, 학의동 의일로 유턴차선 설치 등 주요 민원 현장을 찾아 최적의 민원 해소방안을 시민 및 관계들과 함께 논의했다. 

김상돈 시장은 “여성친화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안전한 환경을 체감 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조하였고, 주요 민원 현장에 대해서는 “시민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도로 및 교통 환경의 개선을 검토할 것”을 관련부서에 주문했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홍경서 2026-05-22 16:20:38

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국가유산채널
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홍경서 2026-05-22 16:20:10

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우리나라 범종의 특징은 세부의 장식이 정교하고 울림소리가 웅장하여 동양권의 종 가운데에서도 가장 뛰어나다. 형태는 항아리를 거꾸로 엎어놓은 것 같은 모습이며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와 대롱 형태의 용통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버지 원광식 주철장 보유자의 대를 이어 범종을 만들고 있는 원천수 이수자의 전통 밀랍주조방식 범종 제작과정을 통해 우리 범종의 독특한 특징과 아름다움을 소개하고자 한다.
홍경서 2026-05-22 16: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