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보이스피싱, 도민이 막는다…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전문강사 양성
교육

보이스피싱, 도민이 막는다…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전문강사 양성

경기도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지난달 수립한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지원 종합계획(2025~2029)’에 따라 도민 대상 피해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예방 교육에 앞장설 전문강사 양성에 나선 것이다.‘2025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과정’ 모집 대상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이나 금융교육, 소비자교육 등 강사활동 경력이 있는 경기도민이 대상이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도는 이번 교육 참
김도희 2025-05-09 14:50:29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 층간소음ㆍ공동체 활성화 분야 신설
경제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 층간소음ㆍ공동체 활성화 분야 신설

경기도는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문화 조성을 위해 자문을 제공하며 분쟁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을 확대·운영한다. 기존 관리행정, 회계관리, 안전관리, 장기수선계획, 근로자관리 등 5개 분야에서 층간소음, 공동체 활성화 등 2개 분야를 추가했다. 도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운영 방법 및 분쟁 조정 절차에 대한 자문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대한 자문을 통해 층간소음관리위원회 활성화를 지원하고 공동체 구성원들 간의 관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경기도
김도희 2025-05-09 14:49:59
경기도, 안전진단전문기관 등록 ‘문서24’로 전자화…도민편의 증대
생활

경기도, 안전진단전문기관 등록 ‘문서24’로 전자화…도민편의 증대

경기도가 안전진단전문기관 민원 업무에 전자공문서 제출서비스 ‘문서24’를 활용해 행정효율성과 도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문서24’는 일반 국민이나 기업, 단체가 관공서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발송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24시간 언제든지 전자문서를 제출하고 처리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전자문서 유통 시스템이다.도는 지난해 7월부터 전국 최초로 안전진단전문기관 민원 업무에 문서24를 전면 도입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안전진단전문기관 신규등록 방법이 방문, 우편, 인터넷
김도희 2025-05-09 14:49:26
경기도,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 서비스’ 4,440가구→1만5,990가구로 확대
교육

경기도,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 서비스’ 4,440가구→1만5,990가구로 확대

경기도가 영유아 발달단계에 적합한 맞춤형 교재·교구를 가정에 배달하고 놀이지도를 함께 지원하는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도는 지난해 11월 0~24개월, 25~47개월 자녀를 둔 4,440가구를 지원했다. 올해는 1만5,990가구로 대상자수를 크게 늘렸다. 또 참여자의 의견을 반영해 0~11개월, 12~23개월, 24~35개월로 지원 대상을 보다 세분화하고, 연간 지원 횟수도 5월, 7월, 9월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도에 거주하는 생후 0~35개월
김도희 2025-05-09 14:48:51
경기도, 사회혁신형 스마트팜 구축 사업 추진
경제

경기도, 사회혁신형 스마트팜 구축 사업 추진

사용빈도가 낮아 우범지대가 된 도심내 지하보도, 오랫동안 방치된 공장의 폐건물이 푸릇푸릇한 생명이 살아 숨쉬는 스마트팜으로 재탄생한다. 경기도는 도심 및 농촌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사회혁신형 스마트팜 구축’ 사업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형 스마트팜과 체류형 농촌 스마트팜 두 가지 형태로 추진되며, 공모를 통해 지난 4월초 농업법인 팜팜, 농업법인 원에이커팜을 각각 사업수행자로 선정했다. 도심형 스마트팜 대상자로 선정된 농업법인 팜팜은 사용빈도가
김도희 2025-05-09 14:48:21
조선시대 궁궐 돌은 어디서 왔을까
국가유산채널

조선시대 궁궐 돌은 어디서 왔을까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궁궐들을 이루고 있는 수많은 돌은 어디서 왔는지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보존과학연구실 사람들과 함께 알아본다 창덕궁, 서울시 은평구 옥천암, 남양주시 불암사를 찾아가 암석의 기원지를 알아본다
관리자 2025-05-09 14:39:52
[더보기] K-ASMR 망건장
국가유산채널

[더보기] K-ASMR 망건장

망건과 탕건은 말총으로 만든 전통 공예품으로 옛날 제주 여인들의 주요 수입원이었습니다. 망건은 갓을 쓰기 전 머리카락이 흘러내리지 않게 하려고 말총으로 엮어 만든 머리띠이고, 갓 문화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망건의 제작과정을 소개한다. 탕건장은 말총을 이용해서 갓을 쓸 때 받쳐 쓰는 모자인 탕건과 5천 원 지폐의 이황이 쓰고 있는 정자관을 만드는 장인이다. 모자의 나라 조선의 독특한 모자 탕건과 정자관 제작과정을 소개한다. 극한의 섬세함으로 만들어지는 선조들의 공예 기술을 ASMR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관리자 2025-05-09 14:39:24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대전-남원-여수 KTX'가 해법
정치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대전-남원-여수 KTX'가 해법

“신규 고속 철도망 구축으로 남부 내륙권 소외 해소” 한목소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 위한 정책 해법 모색
더불어민주당 박희승·조계원 의원이 8일 국회에서 '대전남원여수 KTX 건설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한국철도학회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지역주민과 전문가, 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박희승 의원은 환영사에서 "지역 간 극심한 교통망 격차 해소를 위해 대전남원여수를 잇는 신규 고속철도 노선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방 소멸 위기와 경제 침체를 타개할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박 의원은 "이번 신규 노선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다극 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중요한 교두보가 될
김도희 2025-05-09 10:55:09
『ROTC 육성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국회입법 공청회 개최
정치

『ROTC 육성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국회입법 공청회 개최

"국가발전 위해선 미국ROTC처럼 법률 제정으로 체계적 지원해야” 전현희 국회의원 주최·ROTC중앙회 주관, 정계 및 군 관계자 참석 ROTC 위기 진단하고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법제화 방향 제시
24만 명의 학군장교 출신들로 구성된 대한민국ROTC중앙회(회장 노행식)는 5월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주최로 『ROTC 육성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국회입법 공청회를 개최했다. 노행식 중앙회장을 비롯하여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과 김병주·부승찬 국방위원, 국민의힘 박준태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백선희 국회의원, 김민기 국회 사무총장 등 정계 및 군 관계자와 ROTC 동문을 비롯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대한민국의 발전과 안보를 위해서는 미국 ROTC처럼 법&m
김도희 2025-05-08 17:26:22
제주형 RISE, 글로벌 K-런케이션 조성
교육

제주형 RISE, 글로벌 K-런케이션 조성

제주특별자치도가 앞으로 5년간 2천 500억 원을 투입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교육 혁신 모델을 가동한다.제주도는 29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제4회 제주RISE위원회를 열어 도내 3개 대학과 함께 추진할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제주 RISE 기본계획은 '글로벌 K-교육·연구 런케이션 플랫폼 조성'을 대표 과제로 지속가능한 핵심인재, 지역사회혁신 신(新)수눌음 등 5대 프로젝트로 구성됐다.RISE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오영훈 지사는 “제주형 RISE의 대표사업인
김도희 2025-05-08 17:13:27
“여수산단, 공장 신·증설 부지 확보해야”
사회

“여수산단, 공장 신·증설 부지 확보해야”

조성된 지 60년이 지난 여수산단은 각종 시설이 노후돼 공장 신증설이 필요하지만, 부지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길이 1.9km, 총 2만여 제곱미터 면적의 울산 장생포 폐선 부지는 철도 운송이 줄어들면서 지난 2018년 폐선된 후 관계 기관들의 이견으로 8년간 방치됐던 곳이다.지난해 초 폐선이 결정되고, 현재는 10개 기업에게 분할 매각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땅을 구하지 못해 고심한 기업들은 공장 부지나 주차장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조용환 울산시 국가산단과장은 “(장생포선) 활용 가치가 턱없이 없으니 이번 기
김도희 2025-05-08 17:11:55
경북 영덕군, 현장회의 개최
사회

경북 영덕군, 현장회의 개최

경북 영덕군이 ‘경북도-영덕군 전화위복(戰火爲福) 버스 영덕 현장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피해를 입은 노물리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재건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현장회의에는 이철우 경북지사,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경북도 실국장,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지난달 25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노물리 지역의 조속한 복구 지원과 마을 재건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회의에서는 영덕 노물리 마을재건계획, 산불피해 복구계획, 주민 의견 수렴 및 토론 등
김도희 2025-05-08 17:09:46
보령시,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 논의
충남

보령시,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 논의

보령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해 민원 서비스 개선 및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보령시 문화관광해양국과 행정복지국 소속 15개 부서의 민원업무 팀장 및 담당 공무원 3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신속·정확한 민원 응대를 위한 실무 개선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 강화 등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한편, 보령시는 민원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김도희 2025-05-08 17:09:18
청남대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 건의
충북

청남대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 건의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김완섭 환경부 장관에게 청남대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을 건의했다.청남대를 방문해 최근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에 따른 운영 성과를 확인하고 청남대 발전 방안 및 규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청남대는 두 차례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으로 관광 인프라가 대폭 확장되었고, 관람객이 전년 대비 5.23% 증가했다.규제 개선에 따른 상수원 수질오염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도의 철저한 환경 관리 대책으로 점차 개선됐다.하지만 남아있는 규제 때문에 관광지로서의 성장은 한계에 다다랐고, 문의면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김완섭 장
김도희 2025-05-08 17:08:51
충북도, 미국 방문해 교류 발판 마련
문화

충북도, 미국 방문해 교류 발판 마련

충청북도 대표단과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미국을 방문해 교류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대표단은 보스턴을 방문해 Lab Central 벤치마킹 및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오송 K-바이오 스퀘어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고, 바이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메사추세츠주와는 바이오·첨단산업과 함께, 태양광 및 수소에너지 등 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이어 김 지사는 하버드 케네디스쿨을 방문해 학생과 교수를 대상으로 강연했다.하버드와 지속적 교류로 해외 우수인재 유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미국 주정부를 대상으로
김도희 2025-05-08 17:07:34
제6기 횡성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생활

제6기 횡성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제6기 횡성군 아동참여위원회가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발대식은 제6기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난해 정책제안 결과보고와 올 한 해 활동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2024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횡성군은 아동이 지역사회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참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아동참여위원회는 10세부터 13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내 아동 관련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 캠페
김도희 2025-05-08 17:07:11
SNS 기자단 팸투어, 횡성에서 진행
교육

SNS 기자단 팸투어, 횡성에서 진행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SNS기자단 팸투어가 횡성에서 진행됐다.이번 팸투어는 지난 3월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횡성호수길과 숨은 관광명소 등을 발굴·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관광공사 SNS기자단인 ‘가봄’이 함께 했다.이들은 이날 횡성을 찾아 기자단 발대식을 가진 데 이어, 산양삼 캐기와 산양삼청 담그기를 비롯해 횡성호수길 가족코스 답사, 횡성루지 탑승,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찐빵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사진,
김도희 2025-05-08 17:06:42
광주와 전남·북 등 “지방 소멸 막으려면 부총리급 부처 필요”
생활

광주와 전남·북 등 “지방 소멸 막으려면 부총리급 부처 필요”

21대 대선 공약에 호남의 미래 핵심 사업을 포함시키기 위해 광주와 전남·북 등 세 곳의 연구소가 힘을 합쳤다.소멸 위기에 처한 각 지자체의 협력을 위해 철도와 고속도로 등 SOC 확충이 시급한데, 이를 위해 국가균형발전을 담당하는 새 행정조직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21대 대선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 전북 등 호남의 세 광역지자체 연구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멸 위기에 처한 호남의 미래 발전 과제를 각 당 대선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한 것이다.호남의 경제동맹 구축을 위해 군산과 목포를 잇는 서해안
김도희 2025-05-08 16:56:50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개최
정치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개최

경남·부산·대구·광주·울산·경북·전북·전남 등 8개 자치단체장은 지난 1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의 대선 공약 반영 등을 강력히 요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이번 회의는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영호남 간 연계 사업을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김도희 2025-05-08 16:5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