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포구, 코로나 장기화로 치유 식물 나눔
마포구가 지역 내 소외계층 1700여 명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의 치유식물 나눔을 시작했다. 이번 달 말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에게 동주민센터 전담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협업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주민센터 방문 수령방법으로 치유식물을 전달할 계획이다.홀로 계신 어르신 및 소외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올바른 치유식물 관리 방법 안내도 병행한다.한편, 마포구는 연말을 맞아 주변에 외롭고 힘든 구민이 없도록 더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도희 2022-07-21 17:31:32







